'우승컵' 들고 출국한 내고향축구단…입국 때처럼 '무반응' 작성일 05-24 15 목록 <!--naver_news_vod_1--><br>북한 축구팀으로는 12년 만에 방남해서 아시아 여자축구 클럽 챔피언 우승컵을 거머쥔 평양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오늘 오후 출국했습니다.<br><br>이들은 중국 베이징을 거쳐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br><br>인천국제공항에 일찍부터 취재진이 몰렸고,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이 배웅을 나왔지만 선수단은 입국할 때처럼 굳은 표정으로 이동했습니다.<br><br>북한 노동신문은 내고향축구단의 승리 소식을 보도하면서, 한국에서 경기가 열렸단 사실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허영만 “해탈문 앞에 서니 모든 근심 걱정 다 없어진 것 같아” (백반기행) 05-24 다음 한국 여자바둑 맏얻니 최정 9단, 여자바둑 삼국지 천태산배서 끝내기 4연승 우승견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