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6승·아데를린 7호 홈런' KIA, 주말 3연전 싹쓸이 작성일 05-24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러, 6이닝 1피안타 무실점 쾌투...시즌 6승<br>-정해영, 역대 최연소 150세이브 신고</strong><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5/24/0000109961_001_20260524203415332.jpg" alt="" /><em class="img_desc">▲정해영 투수[KIA타이거즈 제공]</em></span></figure><br><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주말 3연전을 싹쓸이했습니다.<br><br>KIA는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습니다.<br><br>최근 3연승을 거둔 KIA는 단독 4위를 지키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br>KIA 외국인 에이스 아담 올러는 6이닝 동안 1개의 안타만 내주고 SSG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했습니다.<br><br>이날 삼진을 9개를 잡아낸 아담 올러는 시즌 6승을 수확하며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br><br>올러의 호투 속에서도 좀처럼 리드를 가져가지 못하던 KIA는 5회 선취점을 뽑았습니다.<br><br>KIA는 5회말 나성범,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한준수가 중전 적시타를 날려 1-0으로 앞섰습니다.<br><br>7회말에는 선두타자 나성범이 볼넷으로 걸아나간 뒤, 아데를린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시즌 7호)를 쏘아올렸습니다.<br><br>3-0으로 앞서간 KIA는 9회초 정해영을 투입했습니다.<br><br>정해영은 9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에 중전 안타를 맞은 후 정준재에 우월 2루타를 맞아 무사 2, 3루에 몰렸습니다.<br><br>그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에 2타점 우전 적시타를 헌납해 SSG의 2-3 추격을 허용했습니다.<br><br>그러나 대타 오태곤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으면서 한숨을 돌린 정해영은 한유섬을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최지훈에 2루수 뜬공을 유도해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br><br>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챙긴 정해영은 개인 통산 150세이브를 채웠습니다.<br><br>24세 9개월 1일에 개인 통산 150세이브 고지를 밟은 정해영은 최연소 달성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KIA타이거즈 #프로야구 #아담올러 #아데를린 #정해영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바둑 맏얻니 최정 9단, 여자바둑 삼국지 천태산배서 끝내기 4연승 우승견인 05-24 다음 개그맨 신윤승, 맞선女 불만에 앞담화까지..결혼정보회사 '진상' 등극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