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의 고장 영월서 만나는 제철 밥상 작성일 05-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 ‘한국기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cI4Twal5"> <p contents-hash="0f51da1c9520ee0a924e4cf496a5d4c5a457f99e3ff389b1a06498fadbafd708" dmcf-pid="Y3kC8yrNSZ"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강원 영월군.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는 소나무 숲이 절경을 이룬 육지 속의 섬이다. 전국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그곳을 찾은 사람들은 단종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품는다.</p> <p contents-hash="9783ba6099049d9663156fcd6f4117e26b398bf8cba0bda3a5b5af8f57eefdeb" dmcf-pid="G0Eh6WmjlX" dmcf-ptype="general">영화 속 마을 주민들은 단종에게 밥상을 차린다. 그 밥상에는 어수리 나물로 지은 밥과 전이 올랐다고 한다. 25일 EBS 1TV <한국기행>에서는 단종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밥상을 보러 영월을 찾는다.</p> <p contents-hash="ab50c982656cea5b8a5426b6db46741a7e9ed474b339f5b631b9cc9982a7743c" dmcf-pid="HpDlPYsAyH" dmcf-ptype="general">영월에는 한반도 지형도 있다. 한반도 지형이 위치한 선암마을은 신선이 놀았던 곳이라는 유래가 전해진다. 흰머리 휘날리는 뱃사공 박광호씨와 뗏배를 타고 마을을 둘러본다. 마을을 흐르는 강 물살에 발을 시원하게 담그는 것도 여행의 재미다.</p> <p contents-hash="cef4c873bc772161c7d16e4e201f0cec36f05e0ece7edf30615c2295653dfbf6" dmcf-pid="XUwSQGOcvG" dmcf-ptype="general">5월은 산과 바다가 천연 식재료를 아낌없이 내주는 때다. 풍성한 제철 재료를 보면 절로 식욕이 솟는다. 가파른 능선을 누비며 부지런히 뜯어내는 산나물은 이때가 절정이다. 영월 서부시장의 명물, ‘전 골목’에 모인 전집에서도 ‘입이 터질 만한’ 음식들이 기다린다. 오후 9시35분 방송.</p> <p contents-hash="b044069afcf65ba64b7981190459b67d5042b43edc7e9d4de8cb3e8ab80d2e09" dmcf-pid="ZxXUkbtWWY" dmcf-ptype="general">윤승민 기자 mea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5월 25일[TV 하이라이트] 05-24 다음 "지금 당장 제주도 가자"…최우식, 아침 먹다 날린 '갑툭튀' 제안에 제작진 단체 멘붕 ('꽃청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