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텅텅이 아니거든요?” 여연희, 손종원 열애설 악플 직접 격파…사이다 해명★들[스경X이슈] 작성일 05-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9miZhD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281f3df1ebc886882076283c1170802f3ff749daf6dd00cc10736adddcd9b" dmcf-pid="XS2sn5lw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여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1231tjkv.png" data-org-width="505" dmcf-mid="W65i9sae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1231tjk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여연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ba8281fe78c38b030d359bd027b969f0f5601f13d20003daf6cf7a5f0fe056" dmcf-pid="ZvVOL1Sr7M" dmcf-ptype="general">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신 모델 여연희가 스타 셰프 손종원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며 악플러에게도 일침을 가했다. 소속사 뒤에 숨거나 침묵으로 일관하던 과거와 달리, 당사자가 전면에 나서 루머를 타파하고 악의적인 비방에 당당하게 맞서는 ‘사이다 대처’가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090d5900fb7ad73f0f19df8115250e6c695892a632acdc91f76172ffcc7d101" dmcf-pid="5TfIotvmzx" dmcf-ptype="general">여연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그 힘든 서바이벌 제가 두 번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최근 불거진 열애설의 전말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5d172b0f5e1b3ef3135d920631c39f4fa35d1001644ac0065694023fe522a16a" dmcf-pid="1y4CgFTs7Q" dmcf-ptype="general">이들의 열애설은 손종원 셰프가 SNS에 올린 푸들 사진이 여연희의 반려견 ‘라운’과 같다는 이른바 ‘럽스타그램’ 의혹에서 비롯됐다. 이에 대해 여연희는 영상에서 질문을 받자마자 “이건 어딘가에서 말하고 싶었는데, 잘 됐다. 내 유튜브에서 말해야겠다. 아닙니다. 아예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66f68fda6130c5f2d9c904b7b7e0fa6900ef2d490ea2d266890ac0939984e6" dmcf-pid="tW8ha3yO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연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2561tpwm.png" data-org-width="975" dmcf-mid="YgWx7kJ6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2561tp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연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d18c0736291cbb296e0e4d49a76dca237e4420dff45a9e1f4bf2365abd405a" dmcf-pid="FY6lN0WI76" dmcf-ptype="general">여연희는 손종원과의 관계에 대해 실제로 ‘아는 오빠’라고 밝히며 “뭐 어디에 사귄다고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마침 오빠가 올린 강아지 사진이, 우리 라운이랑 너무 닮은 거다. 하지만 같은 강아지가 아니다”라면서 “제 전 회사로 기자님들에게 전화가 엄청 많이 왔다고 하더라. 근데 뭐 엄청 기분 나쁘지는 않다. 오빠가 인기가 많기 때문에”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a55650c28c013315f060926b4683e2bf9c1be43f583ded0a7b7c4cbe77df5cc" dmcf-pid="3aZJKmgRu8" dmcf-ptype="general">특히 여연희는 열애설과 함께 쏟아진 무분별한 악플에 대해서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섰다. 그는 “‘모델 일 안 하고 연애만 하냐’라는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 ‘손종원은 공부 잘하는 여자 사귈 줄 알았는데 텅텅이랑 사귀네’ 그러더라”며 인신공격성 악플 내용을 직접 언급한 뒤, “저 똑똑하거든요? 똑똑하니까 아직까지 일하는 거”라고 일갈해 보는 이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 현재 여연희는 tvN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하는 등 모델과 방송일에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de7704f885f3b9b491b1be5f41d274a44fe5b9678cf92f82581b28a500f0c6" dmcf-pid="0N5i9saep4" dmcf-ptype="general">■“소설 쓰지 마” 직접 등판해 루머 불식시킨 ‘당당한 스타들’</p> <p contents-hash="4e8545e09bbe351017468dc57b3d8c34e6e2987d49dc06dd48e8e0368d920d60" dmcf-pid="pj1n2ONduf" dmcf-ptype="general">여연희의 행보처럼, 최근 연예계에서는 근거 없는 낭설이나 열애설에 스타 본인이 직접 등판해 오해를 불식시키며 오히려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짜 뉴스가 확산되기 전에 골든타임을 잡아 직접 진화에 나서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6e68ddbafe0b7cafa1ffc8b675c5e65cee3a993239ae8d0aba61dde332cc7e5" dmcf-pid="UAtLVIjJFV" dmcf-ptype="general">배우 김세정은 지난해 안효섭과 일본 동반 여행설이 불거지자 즉각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그는 “저랑 효섭 오빠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문이 돌았더라. 오빠랑 일본을 왜 갔냐면, 정확히 제 베스트 프렌드와 친오빠와 함께 일본에 갔다”고 명확히 밝혀 확산되던 열애설을 단숨에 잠재웠다. 특유의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이 빛난 해명이었다.</p> <p contents-hash="f28ec76a4a9bcf221c2e04fa7fb8eb687c1aa5fd4d7360cc8befa63406803f90" dmcf-pid="ucFofCAiU2"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영 역시 과거 김희원과 식당에 함께 있는 CCTV 화면이 유포되며 황당한 열애설에 휩싸였을 때 직접 칼을 빼들었다. 박보영은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글을 올려 “열애설이라니, 저 다 컸네요”라는 농담과 함께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이어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 때 (김희원 및 감독님과) 셋이서 갔었다”라면서 “선을 넘는 루머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고 경고해 단호한 대처로 팬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3e85bba3428b2444fde91a0261fc2f0fb8121fe65f8c840e903cfcbdb028a1" dmcf-pid="7k3g4hcn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3910wszl.png" data-org-width="499" dmcf-mid="GXbwdHIk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91253910wsz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5adead2dca2997108ab0d5e5c4e82e99d55e5b9c3224473ade0afb9e04c722" dmcf-pid="zE0a8lkLz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자신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사생활을 향한 악성 댓글에 사이다 일침을 날리는 스타들도 늘고 있다.</p> <p contents-hash="a890688c8c6c44aeb3f1a2829c9efbafa4e44dfb34cafdfc7e5cc3536c6b5a31" dmcf-pid="qDpN6SEozb" dmcf-ptype="general">가수 보아는 최근 “관리 안 하면 안 한다 욕하고, 하면 했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 그러고”라면서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 하지 마라. 미안하지만 난 보아다”라고 일침을 날리며 20년 차 톱스타다운 내공과 당당함을 보여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b762e6600385f686a6803cda8dc51b1e5f159e3a424133a758833971524c8581" dmcf-pid="BwUjPvDg3B" dmcf-ptype="general">보아와 비슷하게 소녀시대 태연 역시 외모나 옷차림 등을 두고 끊임없이 트집을 잡는 악플러들을 향해 뼈 있는 일침을 가했다. 태연은 지난 2021년 자신의 SNS에 “뚱뚱하면 뚱뚱하다고, 마르면 아파 보인다고, 넉넉하게 입으면 사내 같다고, 딱 붙게 입으면 야하다고, 화장 많이 하면 떡칠했다고, 화장기 없으면 예의 없다고 욕하는 사람들”이라며 악플러들의 이중적인 행태를 짚었다. 이어 “어차피 욕할 사람들은 다 욕하니 내 맘대로 사는 게 좋다”라며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단단한 내면을 보여줘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75b14bc5f5162463a8e6e696035727a036db86cdf2d76840ab7d9c05c142764" dmcf-pid="bIBDeGOc3q" dmcf-ptype="general">이처럼 루머와 악플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명확히 내는 스타들의 주체적인 태도는 대중에게 신뢰감을 주며 ‘호감형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c56ae1323871034a00e3efdb13b241a380a9a756c03e17614f6a2cab3da52f56" dmcf-pid="KCbwdHIkUz"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카페 손님이 이상형”…‘나혼산 남사친’ 이찬형에 고민 상담 05-24 다음 이준, 뱃멀미에 사족보행 "무력해져" (1박 2일)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