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로라 클레리, 자폐스펙트럼 子이 올라갔다가…272kg 냉장고에 깔렸다[Oh!llywood]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wURYsA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5bf54b0c916ac68130a9b0fe9f5d40084230da5dae6f9df90cb07091058fd" dmcf-pid="ZZrueGOc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84017799iikv.png" data-org-width="530" dmcf-mid="HRFJIVpX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84017799iik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713f9df7cd7b167081926c0d35b53507e4357270af089c0c4ea1b7420bad09" dmcf-pid="55m7dHIkW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코미디언이자 인플루언서 로라 클레리는 600파운드(약 272kg) 짜리 냉장고에 깔렸을 때 자신을 도와준 구조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235086b989e1db482223d4069724cece368d4bb1b73ed3579690241031e85136" dmcf-pid="1BY6k7XSCs" dmcf-ptype="general">클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목 보호대를 착용한 채 구급차 안에서 응급 구조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c604f11892514f833184391f156446c07140430965698683968467cfabf7792" dmcf-pid="tbGPEzZvT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클레리는 “그러니까 제가 600파운드 냉장고에 깔려다는 거죠?라고 두 소방관을 올려다 보면 “맞나요?”라고 물었다. 경찰관 중 한 명이 “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d069260439bb01e88db092f182be433ccd080bf750bf217b89bd5cbb4916e16" dmcf-pid="FKHQDq5Thr" dmcf-ptype="general">정신이 멍해진 클레리는 영상이 끝나기 전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영상과 함께 “600파운드짜리 냉장고를 제 위에서 밀어낸 진정한 영웅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71814fffeade86822f48ee4cf8ddb68f7def431d3a2a715e83386926d92cc3c" dmcf-pid="39XxwB1yhw" dmcf-ptype="general">클레리는 “펜타닐 효과가 나타난 직후였는데, 모든 고통이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제 목숨을 구해준 이 놀라운 소방관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며 “정말이에요. 그들이 정말 빨리 도착해서 차고 문을 부수고 들어왔어요. 세 명이 600파운드(약 270kg)짜리 냉장고를 제 위에서 밀어내고 더 심각한 상황이 되기 전에 저를 응급실로 안전하게 옮겨줬어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93913fafcd07005ee4919a8fb80ab273649fb15ffbe7c4038bc39715cc9f51" dmcf-pid="02ZMrbtWCD" dmcf-ptype="general">또한 “상황이 얼마나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었는지”를 되돌아보며 “벅찬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d769b87d12a9013e8a7bab030010b858d3be2db030738c3a6f6b3b353609ea" dmcf-pid="pV5RmKFYC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뼈도 부러지지 않았고, 아이들도 괜찮고 안전해요. 저도 걸을 수 있고요... 정말 운이 좋았어요! 침착하고 친절했으며. 진정한 영웅처럼 모든 일을 처리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런데 그중 한 명이 냉장고를 제 위에서 밀어버리는 순간, '잠깐만요... 저 당신 영상 다 봐요!'라고 말하더니 다들 저를 응원하기 시작했어요. 아, 진짜... 지금 완전히 깔려 죽을 뻔했는데, 그래도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d4305c61e4b19121e67bb61f2974b9b50ea9e9fd579401ce0a07620db69e6bc" dmcf-pid="Uf1es93GWk" dmcf-ptype="general">그 끔찍한 사건 당시 그는 “움직일 수도 없었고”, “숨을 쉴 수도 없었다”고 말했으며, 전 남편 스티븐 힐튼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인 7살 알피와 5살 포피도 당시 집에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ed6c53f5a65971273f6ebd62d2e822d7f927f24e091cadfa40544ce387e1033" dmcf-pid="u4tdO20HCc" dmcf-ptype="general">그는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911에 신고할 수 있었다면서 “소방관 세 명이 달려와서야 겨우 제 몸에서 그걸 들어 올릴 수 있었어요. 아직도 떨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0863745ce188784e49bf7271f81a80c113109348300bdbb854cdd77ffe9722f" dmcf-pid="78FJIVpXSA" dmcf-ptype="general">그는 나중에 자폐 스펙트럼이 있는 아들 알피가 냉장고 위에 올라가다가 넘어뜨렸고, 냉장고가 “벽에 제대로 고정되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클레리는 또한 냉장고를 설치한 시공업자를 “고소하고 싶다”며 이번 실수를 “과실”이라고 비난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bfecb1a4d5e4dcc3abdd587f719883019777186e0aa712a8d2c3d913da14a87" dmcf-pid="zL9EXJfzvj" dmcf-ptype="general">[사진] 로라 클레리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A 아데를린, 시즌 7호 투런포 폭발…SSG 7연패 추락 05-24 다음 '서사 장인' 한선화, '모자무싸' 완성하는 감정 연주자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