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년체전 ‘금빛 레이스’…육상·양궁·철인3종 등 정상 작성일 05-24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이틀째 메달 167개 확보...금 54·은 60·동 53 획득<br>설악중 도연주 철인3종 2관왕·하성초 원서아 양궁 다관왕<br> 육상·수영·단체종목 고른 강세…비공식 4연패 향해 순항</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24/0000108349_003_20260524184413403.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철인3종 단체전서 우승을 차지한 가평 설악중.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24/0000108349_001_20260524184413314.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탁구경기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24/0000108349_002_20260524184413360.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격경기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br>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틀째인 24일, 경기도 선수단이 비공식 4연패를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br> <br> 이날 오후 5시 기준 경기도는 금 54개, 은 60개, 동 53개 등 총 16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br> <br> 가장 눈길을 끈 종목은 철인3종이다. 도연주(가평 설악중)는 여자 15세 이하부에서 개인 활약과 단체전 우승을 이끌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도연주는 TALGATOVA ALUA, 한지윤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 21분55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날에도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br> <br> 육상에서는 남자 15세 이하부 4x400m 계주팀이 3분27초69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채지원(산본중)은 남자 800m에서 2분00초89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 세단뛰기에서는 한민서(용인중)가 11m99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전날 남자 110m 허들, 여자 800m 등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던 경기도 육상은 대회 중반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br> <br> 양궁에서도 다관왕이 나왔다. 원서아(김포하성초)는 여자 12세 이하부 20m 우승에 이어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단체종합 정상에도 힘을 보탰다. 조유나(김포하성초) 역시 25m 금메달로 팀 상승세를 이끌었다. <br> <br> 수영에서는 김재이(병점초)가 남자 12세 이하부 평영 50m에서 33초80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김수아(병점초)는 여자 자유형 200m 정상에 올랐다. 전날 평영 100m 은메달을 획득했던 김재이는 하루 만에 금빛 역영에 성공했다. <br> <br> 단체종목에서도 선전이 이어졌다. 농구 남자 12세 이하부 벌말초와 여자 12세 이하부 성남수정초가 각각 준결승에 진출했고, 배구에서는 송산중, 파장초, 수일여중이 나란히 4강에 올랐다. <br> <br> 축구 남자 15세 이하부 삼성블루윙즈 U15는 승부차기 끝에 전북현대 U15를 꺾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펜싱 오상욱, 카이로 월드컵 우승…시즌 두 번째 금메달 05-24 다음 강동원, 김고은과 차기작 ‘혼’ 위해 빡센 식단+운동..“벗는 연기 있어” (‘핑계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