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신인시절 소환에 외모 부심 "인물 많이 치고 올라와...성형 안 했다" [RE:뷰]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wWKmg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887546efda85b29a55ede5bf93db88a9bb77584155738a616e632c43dd627" dmcf-pid="7krY9sae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6483yhjb.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uFQTwa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6483yhj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f5491cefe9c4584758f8847f1ad718738be40d6806c2f6119c34d8a7d8f6d3" dmcf-pid="zEmG2ONd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8007ukj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JfudHIk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8007ukj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3c7b3658550c63982e47382f7a38f3941fbe0bd41db14521a7d76cca7a6a9" dmcf-pid="qDsHVIjJ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9529mcm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uXfCAi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759529mcm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16683e7942fe1c60cec64109b964b925e39fe38ba8de706d62f8df684e1cf" dmcf-pid="BOltPvDg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801744sq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9Al7kJ6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81801744sq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bdc991798e0f3c8b739de13ceebe4d981f8225c9d65fa5e775248b45cee248" dmcf-pid="bISFQTwaXT"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신인시절보다 외모가 나아졌다고 외모 부심을 드러내며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1ac2b13ec5f23a9cb1cb282e642362b3ead84aa4768dde7bc6ab2a729a0a7ae" dmcf-pid="KCv3xyrNtv" dmcf-ptype="general">22일 온라인 채널 ‘이홍렬TV’의 ‘걷다보니’에선 ‘영철아! 말 좀 그만해! - 두 촉새의 뒤끝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f6ae858ce5baac6a382957687f880a036285514a46716da6716e6d44015f4c52" dmcf-pid="9hT0MWmjYS"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배 개그맨 이홍쳘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공통점에 대해 이홍철은 “일단 인물이 받쳐준다”라고 주장하다가 급히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셀프 디스했다. 이에 김영철 역시 “그건 아닌 걸로”라고 공감하면서도 “(과거에 비해)이제 인물 많이 치고 올라왔다”라고 외모 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96b66ceacca4a8b56d48105408a76ead2a85ef607cbe9dc25497938885d1a6a" dmcf-pid="2lypRYsA5l" dmcf-ptype="general">이에 이홍렬 역시 인정한다며 신인시절 자료화면을 소환했고 “더 이상은 설명 안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영철은 신인시절을 돌아보며 “성형 안 했는데 성형했나 싶을 정도로 (그 당시와 비교해 외모가 달라졌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1256356529c9bc7fc402031f014684eb491594c7f0d95b767aa57642740b4e8" dmcf-pid="VSWUeGOcGh" dmcf-ptype="general">또 다른 공통점으로 라디오 DJ로 활약한 이력이 소환됐다. 이홍렬은 “한 프로그램에서 10년 가까이 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며 김영철의 라디오 장수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요즘엔 자기가 그만 둔다고 하지 않는 이상 안 자른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영철은 “그럼 제 장수비결이 제가 (스스로)그만두지 않은 것이냐”라고 황당해하며 성실하단 칭찬을 기대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홍렬은 “(라디오 DJ에게)성실함은 기본이다. 성실하지 않고 이 바닥에서 어떻게 견디겠나”라며 “아무도 없는 곳에서 성실해도 그걸 누군가는 본다. 너는 누가 있든 없든 쭉 성실했지 않나”라고 그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fc5b78dc9eeb4dad000ee0340bc1f704cec0973953578cb7dea98cdb2bb31bf8" dmcf-pid="fvYudHIkYC"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철은 “제가 생각해도 제 장수비결은 제가 그만두겠다고 안 했기 때문인 것 같다. 방송국에서 혹시라도 그만두게 하려고 저를 찾아 올 거면 미리 말씀 드리는데 제가 안 그만 둘 것”이라고 강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2f82a97a8790537b5caeab82ed823d2d67e33ed1f3253006190873032fc6185" dmcf-pid="4TG7JXCEt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이홍렬TV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테니스 백다연, 2주 연속 국제 대회 우승 "백핸드 슬라이스 집중 보강" 05-24 다음 박효진 아나운서, KBS 간판 예약한 '서울대 민지'..메이크업 오답노트까지 ('사당귀')[순간포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