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하남 미사서 유모차 산책 포착…‘돌 지난 아들’ 동반 외출 작성일 05-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1hS6zt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37195bde6ce8c8d7b8f563b2cb417ae091ffab3d4f9bd5e5e9341ee588e86" dmcf-pid="68mLgFTs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행사장에서 사진을 촬영중인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74620426hxb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2EdiZhD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74620426hx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행사장에서 사진을 촬영중인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aa7c31106b5ffd6884478e77a9845e8ab687adaee849cd6728a3af0b23c918" dmcf-pid="P6soa3yOp2"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첫돌을 넘긴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이 또 한번 포착됐다.</p> <p contents-hash="3c769d3b4531c9449b5699cc2c8b55d48f9794a6d4354e3c896c3546da750253" dmcf-pid="QPOgN0WIF9" dmcf-ptype="general">24일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자택이 있는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유모차를 끌고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1bce6bd55b284bad9ab8a7351fd25b5866f72ca5d49914ed21c565326a4d146e" dmcf-pid="xQIajpYC3K"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선글라스를 착용한 홍 감독이 직접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앞장서 이동했다. 김민희는 주위를 다소 의식한 듯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홍 감독의 뒤를 따라 걷는 모습이었다. 특히 유모차에는 지난해 4월 태어나 최근 첫돌을 지낸 아들이 탑승해 있었으며, 언뜻 보아도 또래에 비해 체격이 큰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08d217f0120e98800032221e4369639d6b38241f6344f0e9828848c566d3558" dmcf-pid="yTV3pjRfUb" dmcf-ptype="general">22세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4월 혼외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세 가족의 외출이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3월에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홍 감독과 김민희, 아들이 인천국제공항에 함께 있는 목격담이 전해져 이목을 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53397ea62338b21695d976b45f2e4153a9343e91fb3713f733b4dc9a2f0c46a9" dmcf-pid="Wyf0UAe47B"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의 영화 작업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6일에는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개봉했으며, 김민희는 해당 작품에 제작실장으로 참여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92d7dd44e207fd2ee051e90e82fc2e65a169835e94ed5e975e38960abd38809" dmcf-pid="YW4pucd8zq"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가요’ 윤산하, 입체적인 매력으로 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각인한 ‘IDK ME’ 05-24 다음 네이버 '1조' 쓰는데…'AI 투자' 줄이는 카카오의 속사정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