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막방 앞두고…구교환→오정세 “귀한 작품 보내려니 아쉽다” 작성일 05-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caQTwa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5aaa3e55eff773e36e0fba86fd42f6e836a2dd089a61203b2a058d12ee7b3a" dmcf-pid="pxkNxyrN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ilgansports/20260524173404405gexq.jpg" data-org-width="800" dmcf-mid="3drkdHIk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ilgansports/20260524173404405ge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0a0d8fdcc5251db311a55e6e8ec43792c6a63f8506cd3e87ced4bb76158fac" dmcf-pid="UMEjMWmjIf" dmcf-ptype="general"> <br>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24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div> <p contents-hash="a32a321ccfb346061ec3ae2339a65773fb9556443d8a777922df6d627c5c5600" dmcf-pid="uRDARYsAEV"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감독 데뷔를 앞둔 황동만(구교환)이 주연배우 노강식(성동일)의 리스크를 직면하며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공개된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황동만이 다시 위기를 맞이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그가 무사히 영화를 완성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7b6286b40e634bb0cde75ed72ca55f7fb0c4a84d06d60e9ee9df98df89001d6" dmcf-pid="7ewceGOcO2"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두고 극을 이끈 주역 6인은 시청자들을 향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p> <p contents-hash="c2e53e8dd719b3710b374357bc02bb49c85d7b4a715c68ad54d18cacc0e30841" dmcf-pid="zdrkdHIkD9" dmcf-ptype="general">황동만 역을 맡아 열연한 구교환은 “얼굴 한 번 뵌 적 없는 시청자분들의 리뷰를 읽으며 문득 ‘저기에도 내가 있구나’를 느낀다”라며 소통의 소중함을 전했다. 이어 작품의 메시지를 되새기듯 “올포원, 원포올”이라는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3d922db6dc25a587e0e5269909254f50e5b9b7dd36eb4f16c5ca7f3ef37f57" dmcf-pid="qJmEJXCEsK" dmcf-ptype="general">변은아 역으로 활약한 고윤정은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해서 배울 점도 정말 많았고, 너무 좋은 대사들이 많아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던 것 같다”라는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f54194721c897923b50c5741d4bc71e73969915b8fb38a2698ba6a84515cc32" dmcf-pid="BisDiZhDrb"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인사와 함께, 캐릭터를 향해 “은아야 너무너무 고생했다. 앞으로는 고생한 만큼 좋은 일들만 있을 거다. 너의 삶에 안온함만 있기를”이라며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a39adbf4261a71c643950edf616864c17b1b2d7f6c731e13b7779b4ce5343309" dmcf-pid="bBdxBwLxsB" dmcf-ptype="general">박경세 역의 오정세는 “귀한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 설렜고, 귀한 작품을 찍으며 행복했고, 귀한 작품을 보내려니 많이 아쉽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귀한 분들과의 작업 덕분에 올 한 해를 가치 있는 한 해로 꽉 채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동료들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e1df9e922722f6701581af381ea0ac41590882a7de8884ad89d067c308e13b5" dmcf-pid="KbJMbroMOq" dmcf-ptype="general">고혜진 역을 맡은 강말금은 “‘모자무싸’가 끝나다니 눈물이 글썽글썽하다. 깊은 관심과 사랑 정말 감사했다. 그 안에서 살았던 시간, 여러분과 함께 시청자로서 지켜본 시간 모두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극 중 명대사를 인용해 “이제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의 스토리를, 빛나는 스토리를 쓰러 가야지. 나는 ‘모자무싸’를 통과한 사람이니까. 천 개의 문을 열고, 턱턱턱 가야지!”라며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5b0f374990906f6625b406b8ca6cd9f41d876f0049c3398e6abb7585a3a0766" dmcf-pid="9KiRKmgRIz" dmcf-ptype="general">황진만 역으로 묵직한 여운을 남긴 박해준은 “종영이라니 아쉽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드라마의 화두를 담아 “무가치하지만 살아내겠다. 늙어 죽을 때까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모자무싸를 아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맺었다.</p> <p contents-hash="eec7f0a21840a9a4bafc1a440860ed499c6cdc1328952d26dd73b927b243d5d7" dmcf-pid="29ne9saeE7" dmcf-ptype="general">장미란 역의 한선화는 “벌써 종영이라니 저 또한 아쉬운 마음이 든다.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도 재밌게 읽어 내려갔는데, 방송으로 보니 더 재밌고 감동이어서 한동안은 여러분들처럼 ‘모자무싸’의 팬으로서 즐겼던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24dee03b82dbc6cb2d993e3d236a8cb440bb1b5982ab2e23614cf696c5f93d1" dmcf-pid="V2Ld2ONdwu" dmcf-ptype="general">이어 “장미란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여러분들의 기쁨 덕분에, 장미란를 연기했던 것이 다시 한번 감사했고 배우로서 행복한 보람을 느꼈다. 그동안 시청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애정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aa8353150f74a5a72ef129bcd56dfee1e0df25a81a841c7cfb7d81165759546" dmcf-pid="fVoJVIjJsU"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영남, 예비 며느리 정체 공개..“일본인 약사, 10년 내조 약속” (‘조선의 사랑꾼’) 05-24 다음 박한별, 韓 떠나 여유 만끽 근황 [스타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