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시계는 바쁘게 돌아간다 [가요공감]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1DBwLx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b77185545e03e624d89bdc0e2319557635252aeabca324de41876fcaccffcb" dmcf-pid="tZtwbro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6873vsiz.jpg" data-org-width="658" dmcf-mid="XKb3N0WI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6873vs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f20981b4da977fb7c64fcf895d6978a624c5bcf9c36151bc3469187c6a836" dmcf-pid="F5FrKmgRy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시계가 다시 세계를 향해 숨 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월드 투어와 글로벌 시상식, 그리고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까지. 2026년 여름, 방탄소년단은 다시 한 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98c928637b48647320be191db621a928a359a5785827029a7f2b11c24ab94507" dmcf-pid="313m9saev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24~25일, 27~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펼친다. 북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연 사이 단 하루 비는 일정인 26일 오전 9시에는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 특별 출연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4e0c2312c20ae734f2ce174426626d69becf9ee1d2b7ade53291faa9b7145fd7" dmcf-pid="0FpOVIjJvK" dmcf-ptype="general">같은 도시에서 콘서트와 시상식이 열리기는 하지만, 공연 일정 도중 외부 행사에 참석하는 일은 드물다. 시상식 측도 '특별 출연'이라는 말로 방탄소년단의 출연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시상식 최고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5년 전 해당 부문 수상 이력을 가진 만큼 올해 역시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c8c9ea9047236b3a076ecfa212989ac3f4799137d5128e0456d6093c08cd4e3f" dmcf-pid="p3UIfCAiSb" dmcf-ptype="general">현지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수상을 유력하게 점치며, 수년 간 해당 부문을 독식해 온 테일러 스위프트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를 두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팬 투표로만 수상이 결정되는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Best Male K-Pop Artist)' 부문 또한 방탄소년단이 수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cdfd4edb1a3f058ea226b0f62e704b77f43f08ab631144975d104eacd3b3243" dmcf-pid="U0uC4hcnCB" dmcf-ptype="general">북미 일정을 일단락 지은 후,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부산으로 향한다. 데뷔 기념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12~13일 양일 간 부산에서 '아리랑' 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0221dfa6aca29574ba6cf1e280cb873fbeb693d969dd2b5624f8b0bc5307c" dmcf-pid="up7h8lkL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월드 투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8177zdpv.jpg" data-org-width="658" dmcf-mid="Zk1DBwLx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8177zd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월드 투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7e8a8859f971f1cb8786346f7e9ffadbe914023f95292a2303eb66dc70feb" dmcf-pid="7Uzl6SEolz" dmcf-ptype="general"><br>이후에는 유럽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6월 27~28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7월 2~3일 벨기에 브뤼셀, 7월 7~8일 영국 런던, 7월 12~13일 독일 뮌헨, 7월 18~19일 프랑스 파리까지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97425acf533d4fcd921e56abf8ee8511dfacb3eabcde1c961c4d6e76043a8cb" dmcf-pid="zuqSPvDgC7" dmcf-ptype="general">그리고 파리 공연 직후 방탄소년단은 또 하나의 역사적인 무대에 오른다.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TM)'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것. 이번 무대는 월드컵 결승전 역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하프타임 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첫 무대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4686e6aaa6cd23407342e8c44f34f28d32a5ab710877aa4ad5e465c4b6707" dmcf-pid="q7BvQTw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하프타임 쇼, 글로벌 시티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9458kuki.jpg" data-org-width="658" dmcf-mid="5FVGdHIk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72159458ku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 하프타임 쇼, 글로벌 시티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3cb6dcd08dcf7451ef78bae8793df2b4e10d5781ace9293635386631fc76bb" dmcf-pid="BzbTxyrNWU" dmcf-ptype="general"><br>방탄소년단은 투어 일정이 맞붙어 있어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큰 상황이지만, 최초의 월드컵 하프타임 쇼라는 기회를 놓칠 수 없어 공연에 나서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돼 큰 영광이다.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인 언어라고 믿는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그 메시지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eb2e41dfaa8d058a75a5fa8c49a1ad8b830e993334212c6a6a54d02787c363" dmcf-pid="bqKyMWmjvp"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 결승전과 글로벌 음악 시장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만나는 상징적 무대에 연이어 서게 될 방탄소년단. 이들은 다시 한번 음악을 넘어 문화 현상으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59c4c9c31e006eb4f31c0d1d3ee90c2c0b1535dccbdf6e0829966d62b6720fb" dmcf-pid="KB9WRYsAy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 글로벌 시티즌]</p> <p contents-hash="2da37b61be4adb7f592a7092155cc179897642738ade42c81fae7f05aeafa37c" dmcf-pid="9b2YeGOcW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2KVGdHIkh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남·광주, 전국소년체전 씨름 U-12부 각각 2체급 석권 05-24 다음 전소민 “잠수 이별 당해봤다”···이미주, 구남친 이야기에 폭발! (석삼플레이 시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