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방치’ 억측에 박수홍이 올린 사진…누리꾼들 반응 갈렸다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영상 속 재이와 다홍이 모습에 ‘학대 의혹’ 제기…논란의 진실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34s93Gg5"> <div contents-hash="073c2c7b48fbdf9c260a448a7d11f02ae32d4623640dc3a20dee11929a2a7c19" dmcf-pid="tU08O20HcZ"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를 둘러싼 방치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 표명 대신 평화로운 일상 사진으로 응수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f22563da18d07aafff96f37b2d094b29a20f1b7acef6a0584d7dbbf32181d" dmcf-pid="Fup6IVpX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결같은 다홍”...박수홍이 동물 학대 의혹에 딸 재이와 반려묘의 변함없는 투샷으로 간접 해명에 나섰다. 박수홍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egye/20260524170053999gb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yua3yO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egye/20260524170053999gb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결같은 다홍”...박수홍이 동물 학대 의혹에 딸 재이와 반려묘의 변함없는 투샷으로 간접 해명에 나섰다. 박수홍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7ae9c74c48bf41c1836d852425ea440f533030422529385c99a68dcc81aaf3" dmcf-pid="37UPCfUZNH" dmcf-ptype="general"> <br> 박수홍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딸 재이와 반려묘 다홍이가 집 베란다에서 나란히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6개월 전 촬영한 비교 사진도 함께 올려 아이와 고양이가 변함없이 공존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6a8ae3a1ae3122e9ec7473c30173f1a4ee8b6677e3a753630168411d1e192d74" dmcf-pid="0zuQh4u5AG"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재이가 다홍이를 따라다니거나 물그릇에 사료를 넣는 육아와 육묘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며 방치 문제를 지적했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한 장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며 옹호하는 등 의견이 분분했다.</p> <p contents-hash="48d40a29789f53361312666e126e2a823ee9720eec146ca134db29b774adc183" dmcf-pid="pq7xl871jY"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하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직접 댓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다예는 “영상은 편집된 부분이지만 평소 다홍이는 재이에게 먼저 다가가기도 한다”며 “아침마다 창밖을 함께 바라보는 홍이 남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998155aa9de490eba938a82e3b98516b0e1480ec8200b7e2f9fedac4ff1558" dmcf-pid="U4VLHdV7gW"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별도의 공식 입장 대신 두 가족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과거 가족 간의 갈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때 다홍이가 큰 위로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논란에 신중하게 대응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241e44bc21b19e85485c44763cdf260110b1e9fd77f47afd01b079e09432571" dmcf-pid="u8foXJfzgy"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궁핍한 여행은 STOP…돌돔 플렉스(‘꽃청춘’) 05-24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이묵' 정체 들통났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