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이어 인공지능 글라스 … 삼성·애플, 차세대 기기 승부수 작성일 05-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애플, 내달 개방형 AI·시리 개편<br>삼성, 7월 언팩서 AI 안경 공개<br>양사 폴더블 경쟁도 불붙을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3meGOc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155e24a5adb4843c811792cce165a7b6d92e6e650ab1d0f118af45cae4e25" dmcf-pid="Q4R0CfUZ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k/20260524170605046pjsr.jpg" data-org-width="500" dmcf-mid="6FTo9sae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k/20260524170605046pj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e24b96b2760c97dda3279aaffe72c6829d499daffbd633e8d9d5366cd45dfb" dmcf-pid="x8eph4u5Wj" dmcf-ptype="general">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양분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인공지능(AI)을 관통하는 신규 폼팩터(기기 형태)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5a04768866102f74ce70ed7e041401f086c8e95854fdc7adffd4c8ae2770bf6a" dmcf-pid="ylGj4hcnvN" dmcf-ptype="general">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7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하반기 신제품 공개 행사 '갤럭시 언팩'을 열고 갤럭시 Z 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9 시리즈 등 신규 라인업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올해 언팩에선 기존 폴드 모델과는 별개로 화면 비율을 바꾼 '폴드 와이드'(가칭)의 추가 공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르면 올해 첫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을 예정인 애플의 행보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c8a23e4c1aa4af89cb6bb0191868b0d267017a1dd8c9d0eb8801b5ebc9a92fc" dmcf-pid="WSHA8lkLva" dmcf-ptype="general">또 삼성은 자사 첫 AI 스마트 글라스를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워비파커와 협업한 디자인에 구글의 '안드로이드 XR'과 제미나이가 기본 탑재된 모델로 최근 삼성은 '구글 I/O 2026'에서 이를 선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412be6caf5858b526cd481cb1a4d8192fc3a1a0b48e17eadf72ddd92c8062a4" dmcf-pid="YvXc6SEovg" dmcf-ptype="general">애플은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연례 세계개발자회의(WWDC)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차세대 운영체제(OS)인 iOS 27과 아이폰·아이패드·맥 등 주요 제품군으로 이어지는 애플의 AI 내재화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부터는 애플의 하드웨어 혁신을 진두지휘해 온 존 터너스가 차기 최고경영자(CEO)에 오르는 만큼 팀 쿡의 마지막 키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bcc20259f1155a72e5d8d60b5aace377959c241ba29f8f1d567d70e768627ea" dmcf-pid="GTZkPvDgWo" dmcf-ptype="general">최대 관전 포인트는 개인화된 시리의 전면 개편 실현 여부다. 애플이 시리를 사용자 데이터에 접근해 다양한 작업을 대신 수행할 수 있을 만큼 고도화하고, 전용 앱 신설과 유저인터페이스(UI) 변화도 함께 선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405e426d4e22602481df5a9c8b364922d2c1bd27ec9b928e2398e09bbfbc72bb" dmcf-pid="Hy5EQTwaTL" dmcf-ptype="general">[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용이 밝힌 SM 남신 계보 "내가 1위, 강타 제친다" (사당귀) 05-24 다음 전지현도 반한 연상호표 '군체'…"시나리오는 이래야지" ['군체'행 연니버스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