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백다연, ITF 창원대회 여자단식 우승 작성일 05-24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4/AKR20260524036000007_01_i_P4_2026052416491418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창원 국제대회 여자단식 우승자 백다연(NH농협은행)<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다연(NH농협은행)이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창원 국제대회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하면서 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 백다연은 24일 경남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이하음(오리온테니스단)을 2-0(6-1 6-2)으로 꺾었다.<br><br> 이로써 지난 17일 안동대회에서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백다연은 2주 연속 국제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그는 올 상반기 국내 개최 4개 대회에서 단식(안동, 창원)과 복식(고양, 안동) 모두 2회씩 정상에 오르며 라이브 랭킹을 291위로 끌어올렸다.<br><br> 백다연은 경기 후 "안동 대회에 이어 또다시 우승해서 기쁘다"며 "(이)하음이와는 오리온 대회 때 붙어봤기 때문에 조금 더 편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주도권을 잡으려면 초반부터 점수 차를 크게 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중했다"고 소감을 말했다.<br><br> 전날 여자복식 결승에선 임희래(의정부시청)-김은채(안동시청) 조가 김다빈(강원특별자치도청)-이하음 조를 2-1(6-4 2-6 10-3)로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4/AKR20260524036000007_02_i_P4_2026052416491418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창원 국제대회 여자복식 우승자 임희래(오른쪽)와 김은채<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폴더블'로 삼성 추격하는 애플, '롤러블'까지 꺼내든 삼성...영토 확장 승부수 05-24 다음 초등부 첫 정식종목부터 전웅태 장학금까지…소년체전 근대5종 꿈나무 열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