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년 동안 4542억원 벌었다…운동선수 수입 4년 연속 1위 작성일 05-24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위 복싱 카넬로 알바레스·3위 리오넬 메시<br>아시아 선수 중 1위는 오타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4/0008963802_001_20260524164114770.jpg" alt="" /><em class="img_desc">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년 동안 3억달러(약 4542억원)를 벌어들여 전세계 운동선수 수입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br><br>경제 전문매체 '포브스'는 23일(한국시간) 전세계 운동선수의 수입 순위를 매겨 공개했다. 1위는 세금 및 에이전트 수수료를 제외하고 3억달러를 벌어들인 호날두였다.<br><br>호날두는 2억3500만달러(약 3558억원)를, 광고 및 초상권 상업 활동에서 6500만달러(약 530억원)의 수입을 올렸다.<br><br>호날두는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사우디 축구클럽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으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사업 제국을 확장하고 있다. UD알메이라(스페인)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고 나이키, 퍼블렉시티 등 유수의 기업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있다. <br><br>또한 소셜 미디어 팔로워가 10억명이 넘어, 그의 계정 자체가 걸어 다니는 광고판이다.<br><br>호날두는 지난 4년 동안 세계 수입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고, 통산 6번째로 이 부문 1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br><br>2위는 1억7000만달러(약 2574억원)의 수입을 기록한 복싱의 카넬로 알바레스(멕시코)가 차지했다.<br><br>알바레스는 윌리엄 스컬, 테렌스 크로퍼드와 두 차례 맞대결을 통해 대전료 1억6000만달러(약 2422억원)를 챙겼다. 대전료 외 외부 활동 수입은 1000만달러(약 151억원)다.<br><br>3위는 1억4000만달러(약 2120억원)를 벌어들인 축구의 리오넬 메시, 4위는 1억3780만달러(약 2087억원)의 수입을 올린 농구의 르브론 제임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br><br>5위는 1억2760만달러(약 1932억원)를 기록한 야구의 오타니 쇼헤이로,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됐다. 관련자료 이전 왕서윤, 이달에만 3번째 여중부 한국기록…소년체전 200m 우승 05-24 다음 중학생 스프린터 왕서윤 또 한국신, 한 달 새 한국기록 3차례 경신…소년체전 3관왕·MVP 석권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