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반려묘 평화로운 투샷으로 ‘다홍이 방치 논란’ 진화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RVk7XS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1b5c9f7d98ef859bb8bafeebf110f5827d72b398b7f81d4df24863ff8e502" dmcf-pid="WRefEzZv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반려묘 다홍이와 딸 재이양. 박수홍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61820100sseg.png" data-org-width="700" dmcf-mid="QSnPmKFY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61820100sse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와 딸 재이양. 박수홍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41d31c8cd7c664a3b04dfddcbc5e18426ba675968cd2c52fc7c2e9e5438487" dmcf-pid="Yed4Dq5TpH"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으로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일자, 딸 재이 양과 다홍이의 다정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 불식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2aa18c48d6dd1386dd583dd150b9eeb8f57eaa1b62e7a3bccae538dca40d721" dmcf-pid="GdJ8wB1yuG" dmcf-ptype="general">최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살려준 고양이 다홍이 근황 | 18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육묘 브이로그 | 산책하는 고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딸 재이 양, 그리고 다홍이의 일상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9aa58da379f7849dec17534bf0ff6fcc21308aed4d0e2e90857740c8b76d35e" dmcf-pid="HJi6rbtW0Y"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장면은 재이 양의 장난에서 비롯됐다. 영상 속 재이 양이 거실에서 쉬고 있던 다홍이에게 다가가 몸을 만지자, 다홍이는 깜짝 놀란 듯 자리를 피했다. 이를 본 박수홍은 “왜 놀래 다홍아?”라며 달랬고, 이후 재이 양은 다홍이의 사료를 물그릇에 집어넣는 장난을 쳤다. 이에 박수홍은 제지하는 대신 “재이가 국밥 말아주네”라며 웃어넘겼고, 김다예 역시 “다홍이를 위한 특별식”이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bedfe14621c63160ac1b52dfd50dac714c2c6eb09c3e515e43b74aae52fef" dmcf-pid="XinPmKFY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61821612ekyy.png" data-org-width="650" dmcf-mid="xTSw3ax2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161821612eky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c594bd1cf253e2fee150330381fba3d372437adaa99726314294d93d8c009" dmcf-pid="ZnLQs93G3y" dmcf-ptype="general">이후 다홍이가 옷장 안으로 들어가 숨어 있는 모습까지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고양이가 스트레스 상황에서 회피 행동을 보이는 특성을 지적하며 “다홍이가 힘들어 보인다”, “밥과 물그릇은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이가 어려도 보호자가 제지해줘야 하는 부분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p> <p contents-hash="8f3a5b086f0ded75e2a04e6dcddf367d036ab177f644891358a0509047f7d366" dmcf-pid="5Njdl871uT" dmcf-ptype="general">일부 팬들은 “다홍이가 예전보다 많이 지쳐 보인다”, “광고 영상처럼 소비되는 것 같아 속상하다”, “재이가 다홍이를 너무 좋아하는 건 이해하지만 반려동물도 휴식 공간이 필요하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다홍이가 과거 박수홍이 가족 간의 갈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곁을 지킨 각별한 존재이기에 팬들의 우려는 더욱 컸다.</p> <p contents-hash="d1237ffaac928fc0434992773d205fcec85004b8956e229e5de2ef5b80f813b8" dmcf-pid="1jAJS6zt3v" dmcf-ptype="general">의혹이 확산되자, 박수홍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많이 큰 재이와 한결같은 다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베란다에서 다홍이와 재이 양이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평화로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아이와 반려묘가 한 공간에서 무탈하게 공존하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방치 의혹을 에둘러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9ea8cbd8a28af94173069f869cf4fa05b994f366d2731dbf616e37aedde2487" dmcf-pid="tAcivPqFuS"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앞서 “혼자 살아낼 수 없는 시기가 왔을 때 저를 돌본 존재가 다홍이였다”며 “다홍이 덕에 아내를 만나 결혼도 하고 가정도 꾸렸다”고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반려묘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2021년 아나운서 출신 김다예와 부부의 연을 맺은 그는 최근 첫딸 재이를 품에 안고 육아와 육묘를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FcknTQB37l"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정식 종목" 스포츠클라이밍, 전국소년체전서 유망주 경쟁 '후끈' 05-24 다음 은지원, 나영석 PD 공개 저격 “본인이 더 많이 나와…꼴 보기 싫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