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신산희, ITF 김천대회 남자 단식 우승 작성일 05-2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4/AKR20260524031000007_01_i_P4_2026052415383168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신산희<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남자 테니스 국내 랭킹 2위 신산희(29·경산시청)가 제1차 2026 국제테니스연맹(ITF) 김천대회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 신산희는 2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장윤석(23·국군체육부대)을 2-0(6-2 6-1)으로 제압했다.<br><br> 이로써 신산희는 올 시즌 첫 국제대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신산희는 경기 후 "장윤석의 초반 기세가 좋아 당황했다. 초반에 안 밀리려고 힘을 쏟아부었고, 중반부터 더 힘을 냈다. 경험 면에서 내가 앞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딧, 청량 무드 속 내추럴한 소년미 05-24 다음 한국마사회, 2026년 국산 어린말 승마대회 개최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