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프로당구 개막전서 통산 19승 작성일 05-24 6 목록 '당구 여제' 김가영이 프로당구 새 시즌 개막전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가영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LPBA 결승에서 김민아를 상대로 세트 점수 4-2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남녀 프로당구를 통틀어 최다인 통산 1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가영은 우승 상금 5000만 원을 수확했다.<br><br>누적 상금 9억 6113만 원을 기록한 김가영은 여자부 첫 누적 상금 10억 원을 목전에 뒀다.<br><br>경기 후 김가영은 "준결승 때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훈련했던 부분들이 경기장에서 나오지 않았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 벗어나려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털어놓으며 "김민아 선수는 나보다 3쿠션 경력이 길고 노력을 많이 하는 선수라 배울 점이 많다"고 상대를 예우했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남자부 PBA 4강전 및 결승전이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배영만, 예비 며느리=일본인 약사…"무명배우 子 10년 내조 약속" [조선의 사랑꾼] 05-24 다음 ‘당구 여제’ 김가영, 프로 통산 19번째 우승 ... 2026-2027시즌 개막전 정상 올랐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