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 쓴 강도에게 습격, 머리 부상 충격…루이스 해밀턴·슈마허·후안 마누엘 판히오 제외하고 최다 F1 타이틀 보유한 레전드 알랭 프로스트 '경찰 대규모 수색 작전' 작성일 05-24 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4/0000610260_001_20260524145110849.jpg" alt="" /><em class="img_desc">▲ F1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알랭 프로스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4/0000610260_002_20260524145110892.jpg" alt="" /><em class="img_desc">▲ F1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알랭 프로스트</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뮬러 원(F1)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알랭 프로스트(71)가 복면을 쓴 강도단에게 자택을 습격당해 머리 부상을 당했다.<br><br>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강도 사건은 니옹의 알랭 프로스트의 자택에서 발생했다. 알랭 프로스트는 강도들의 습격으로 머리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화요일 오전 8시 30분쯤 강도들이 습격한 걸 확인했다. 피해자들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라고 알렸다.<br><br>알랭 프로스트는 13년 동안 F1에서 드라이빙을 한 전설적인 선수다. 맥라렌, 르노, 페라리, 윌리엄스에서 활약하며 세계 타이틀을 4번(1985년, 1986년, 1989년, 1993년) 손에 쥐었다. 미하엘 슈마허와 루이스 해밀턴(7회), 후안 마누엘 판히오(5회)만 알랭 프로스트보다 더 많은 챔피언십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4/0000610260_003_20260524145110936.jpg" alt="" /><em class="img_desc">▲ F1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알랭 프로스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5/24/0000610260_004_20260524145110976.jpg" alt="" /><em class="img_desc">▲ 루이스 해밀턴</em></span></div><br><br>'BBC'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과 프랑스 경찰 및 국경 보안대까지 동원된 대규모 수색 작전이 시작됐다. 피해 가족에게는 심리 지원 팀이 제공됐다. 도난당한 물품의 가치는 아직 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은 성명을 통해 "복면을 쓴 괴한 여러 명이 집 안으로 침입했다. 이들은 내부로 들어온 뒤 거주자들을 위협했고, 가족 중 한 명의 머리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자세한 사안은 더 조사 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이후 범인들은 가족 구성원에게 금고를 열도록 강요한 뒤 도주했다"라고 발표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툰설툰설] 군 급식 성장 판타지…'취사병 전설이 되다' 05-24 다음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스포츠 영화이기도 한 이유 [이석무의 스바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