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상호, 불의 못 참는 국정원 ‘조팀장’으로 귀환 작성일 05-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터키 아이스크림 장수로 파격 위장…유쾌함과 긴장감 자유자재<br>신하균과 찰떡 호흡…"클래스가 다른 명품 배우" 찬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XxUZhDE0"> <p contents-hash="22000c783753dbe6a32c6391c39f70492bf679c4806c43249268d514515a2c09" dmcf-pid="9DZMu5lwD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배우 김상호가 MBC ‘오십프로’에서 선 굵은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88d51cd857b0df11ed95d77803dcc088e8638ce5ac63e4ffc050decf8f063" dmcf-pid="2w5R71Sr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십프로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Edaily/20260524144556362xkmm.jpg" data-org-width="800" dmcf-mid="bdKkQ93G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Edaily/20260524144556362xk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십프로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5daa9f6f3832abb7070af18531b4cc08bc11bd448a19e9e19bb1f57cf89caa" dmcf-pid="Vr1eztvmst" dmcf-ptype="general"> 지난 22일 첫 방송된 ‘오십프로’는 왕년에 잘 나갔던 세 남자가 외딴섬 영선도에서 10년간 묻혀 있던 진실을 찾아가는 액션 블랙 코미디다. 김상호는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 역을 맡았다. </div> <p contents-hash="f955922c8ec3102515fc767d7294cad9bd3b55f95d1d5caf82120581f36aa082" dmcf-pid="fmtdqFTsD1" dmcf-ptype="general">극 중 조팀장은 순직한 요원 3명의 영정사진 앞에서 울분을 삼키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국정원 내부 인물이 북한 장교와 손잡고 마약을 밀수하려 한다는 첩보 속에서 비밀 작전을 진두지휘하는 고뇌를 깊이 있는 눈빛 연기로 전달했다. 최고의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을 내세우며 “너 아니면 이 작전 성공시킬 놈이 없다”고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는 장면도 인간미 넘치는 대사 처리로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p> <p contents-hash="971bb83a99a7a76c296fefa3bcbe5a0df54f967b34c395571d894f03227b09a7" dmcf-pid="4sFJB3yOm5" dmcf-ptype="general">10년이 지난 현재에는 터키 아이스크림 장수로 파격 위장해 오일장에 등장, 현란하게 아이스크림을 돌리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다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돌아와 흑진주(김재화 분)의 타살 의혹을 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호명의 흥분을 노련하게 진정시키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며 든든한 정보원 역할도 해냈다.</p> <p contents-hash="563fb1f5df113d9b99e69723b896094c57db29f461e5fd3d2e52aca545c63d29" dmcf-pid="8CpL9UGhrZ" dmcf-ptype="general">신하균과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극의 토대를 단단히 지탱한 김상호의 열연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aa6ca6b7bfb448690f7f6c4733161e02691fda48ddcb02c4118f657638fedee" dmcf-pid="6hUo2uHlrX"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추구미? 귀여움보단 퇴폐미...귀엽단 얘기 많이 들어" [RE:뷰] 05-24 다음 IPO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 V3’ 첫 시험발사 성공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