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로드리게스, 허리 통증으로 1회 강판 작성일 05-24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회 2실점 뒤 2회 앞두고 교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24/0001382155_001_20260524144711137.jpg" alt="" /><em class="img_desc">24일 삼성전에서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가 허리 통증으로 1회만에 강판됐다. 롯데자이언츠 제공</em></span><br><br>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1회만에 허리 통증으로 강판됐다.<br><br>로드리게스는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로드리게스는 1회초 2실점하고 2회초부터 이민석으로 교체됐다.<br><br>로드리게스는 1회초 삼성 김지찬에게 선두타자 안타를 맞았고 구자욱에게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허용했다.<br><br>롯데 구단 관계자는 “로드리게스는 1회 투구 도중 허리 근육 경직 증세가 나타났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상태를 지켜본 뒤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시우, 더CJ컵 3라운드도 단독 선두…3년 만의 우승 보인다 05-24 다음 칸 화제작 '호프', 수상 불발…나홍진 "개봉 전 완성도 끌어올리겠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