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태연, '모자무싸' 종영 아쉬움 달래려 총출동 작성일 05-2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xcGhcn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afd748a904a487643820472acebba56602b8f9a68f04160fd9321fc9cea3f" dmcf-pid="6AMkHlkL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모자무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43354906dysp.jpg" data-org-width="658" dmcf-mid="4yp6kL6b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daily/20260524143354906dy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모자무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6e4050c2e57c6c0dc74919d2880b9ffb62a4d461df6e6b0dc30cf625114b1e" dmcf-pid="PcREXSEoC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SLL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감동을 집대성한 스페셜 OST 앨범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회복의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9b12ee27aa9f207cf10dbe474185c65e946f916f8d982a4b205a7e2b84a1aece" dmcf-pid="QkeDZvDgyA"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연출 차영훈)의 OST 스페셜 앨범이 2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p> <p contents-hash="cfac427c9cd0596b4b6e92cd30d556e9964a70e73810ea4fd4fad96cd2989068" dmcf-pid="xEdw5TwaSj" dmcf-ptype="general">이번 스페셜 앨범은 타인과의 비교 속에 스스로를 무가치하게 느끼던 주인공이 내면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음악적 서사로 완벽하게 구현했다.</p> <p contents-hash="50ad0e32682757ffc199faa46add347abe6e246fc573f929e848c2a3ba546fa4" dmcf-pid="yzHBnQB3vN" dmcf-ptype="general">먼저 김민석(멜로망스)의 '내가 있을게'는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의 담담한 선율 위로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다정한 선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최상엽(LUCY)의 '스타라이트(Starlight)'는 거친 사운드와 보컬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맞물린 록 트랙으로, 외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p> <p contents-hash="8146d3cae89e1974abfed51e2dfd536e3cf5dc7e6a5c4f982858fa902f0e0320" dmcf-pid="WzHBnQB3Sa" dmcf-ptype="general">태연의 '조각'은 흩어진 감정들이 우연히 만난 너를 통해 하나의 의미가 되는 순간을 노래한다. 개미 음악감독과 프로듀서 klozer, 가수 손디아가 합심해 완성한 곡으로 태연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불안을 외면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는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어 서영주(너드커넥션)는 '나란한 밤'을 통해 숨을 고르는 위로의 순간을 독보적인 텍스처의 보이스로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b833bfbebf18c0a7e60985ceeeeb7d55ef24b319ec7e9ef6d807ffe3f7b6604" dmcf-pid="YqXbLxb0Wg" dmcf-ptype="general">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최유리의 부드러운 감성이 어우러진 포크 발라드 '바람이 참 좋은날에'는 천천히 스며드는 음색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언타이틀드_08(Untitled_08)'은 결핍 속에서 서로에게 기대어 얻은 위로와 안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조용한 바람을 데이먼스 이어(Damons year)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442134de290302f3715004ef797caa684b2837e187b69e71c4a40b8b4d4dfbc9" dmcf-pid="GBZKoMKpWo" dmcf-ptype="general">폴킴은 개미 음악감독과 직접 작사에 참여한 '괜찮을거예요'를 통해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현실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마음을 현실적인 언어로 다독인다.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마지막 가창 곡 박학기 우린 영화가 된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한 편의 영화처럼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곡으로 박학기의 부드럽고 깊이 있는 음색과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오래 남는 따뜻한 여운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87fbf7e35e720726cea4536544c210bb98153a13f5188d0c10545af8ca5c0f39" dmcf-pid="Hb59gR9UlL" dmcf-ptype="general">여기에 극의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몰입도를 극대화했던 스코어 72트랙이 함께 수록되어, 드라마 팬들에게는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 줄 선물 같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각기 다른 색채를 지닌 일곱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웰메이드 스코어가 어우러진 이번 스페셜 앨범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아가는 드라마의 메시지를 음악적으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b34cc74fea50b2a263b1bf4a954850492951275f8720799342b8cd20ade9590" dmcf-pid="XK12ae2uv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튜디오 피닉스, SLL·스튜디오, 플로우]</p> <p contents-hash="157b81be830a93e734829867bff9269d01ebdb7a284c837badca6852d8cff18c" dmcf-pid="Z9tVNdV7C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span> | <span>모자무싸</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52FfjJfz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오빠 떠나보낸 女가수, 2년 만에 길거리서 포착…"3년 만에 韓서 보내는 생일" [RE:스타] 05-24 다음 ‘군체’, 개봉 4일 만 100만 관객 돌파…‘왕사남’ 보다 빠르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