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이준영 “박지훈 너무 예쁘고 임시완 도경수 리스펙”(하지영)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xMlwLx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dc049c202070e5ba6b5e754fd0fe853da31a73ab961d92c66584a24549548" dmcf-pid="zdMRSroM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40852644kyzg.jpg" data-org-width="640" dmcf-mid="UVVfrNMV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40852644ky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d4d2742dc34961e71e61f48d0bc4ecda196467f8903040bcbac2022819d5d" dmcf-pid="qJRevmgR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유튜브 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40852828nrgk.jpg" data-org-width="640" dmcf-mid="ux6PIkJ6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40852828nr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유튜브 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Bqu7ae2uT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965ea8e470bcbdcb8cb6f5df42d38daf26632a5cd0fe545f848fc4fb9a4be7e" dmcf-pid="bB7zNdV7Sg" dmcf-ptype="general">이준영이 임시완 도경수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p> <p contents-hash="f6f94d808a55191f787ba0214a3cee04caeb007031174867e5e2fa367cb977ad" dmcf-pid="KbzqjJfzho" dmcf-ptype="general">5월 21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는 '누나는 답장하게 만들어 연하남 이준영 매력 폭발하는 이야기 모음집,이러니 누가 안반해?!!! (tip! 금성제는 인형뽑기하러 보냄 크크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b39a247ba70af3d59e3aaf5d50bf10c1697829a443d5c2c9f1e214b739834fe" dmcf-pid="9KqBAi4qW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의 인터뷰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4480684bf22fe85a63015a4a8d98463f04f5c0d4a75630a03ec55428ba7941c9" dmcf-pid="29Bbcn8BSn" dmcf-ptype="general">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숱한 오디션과 작품을 거치며 대세 배우가 된 이준영은 앞서 가수 은퇴 선언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33e9eed8255ea2ef85e2bf4d7063518321ae749341210533fa6583c6847c1b8" dmcf-pid="V2bKkL6bhi"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상대 배우와 가장 합이 잘 맞았던 액션신을 묻자 넷플릭스 시리즈 'D.P' 속 배우 정해인과의 액션신을 언급했다. 이준영은 "정해인 형과 부둣가에서 원테이크로 가는 신이었다. 그때 형이랑 붙어서 6개월 연습했다. 그때가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6f3f64950747701418ffc311f654502b6564966716c50af4e40f0739e4f5a1a" dmcf-pid="fVK9EoPKvJ"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영은 웨이브 '약한 영웅' 옥상신을 꼽았다. 당시 이준영은 박지훈, 이민재와 치열한 싸움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1873f5e9de05417b63f5d96c109d9c4ba165361215dd86e7ed422f6df246571" dmcf-pid="4f92DgQ9hd" dmcf-ptype="general">댄스 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진 이준영은 춤을 췄던 경험이 액션 연기에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합을 세는 데는 도움이 된다. 여태까지 찍었던 것 중 합이 제일 많았던 게 100몇 합이었다. 춤을 안 췄다면 합을 못 셌을 것 같다. 연기 합 맞추는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e8accec1773ba91912642aeddce4867a146727b18cd1fdb0ff18d971411870" dmcf-pid="842Vwax2W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준영은 아이돌 출신 배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다시 한 번 전했다. 이어 이준영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훈을 언급하며 "너무 예쁘다. 영화를 봤는데 너무 잘하더라. 수치가 너무 좋았다. 지훈이한테 딱 천만 되기 전 축하한다고 연락했다. 나름 배려한다고 900만 얼마에 연락한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41a88245236715d3d7ac493099a2a8cc7c0810b45be90a8d295e3b40f3ec04" dmcf-pid="6lICb0WISR"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자신이 연기를 시작할 당시에는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많지 않았다고 했다. 이준영은 "그때 당시 배우들이 몇 분 안 계셨다. 그래서 임시완이나 도경수 등 선배님들한테도 리스펙을 엄청 많이 보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e4a9d3f026823fd5881662fb20d7fc92eb09aeff317e34a8b3eb1c0a93992d4" dmcf-pid="PSChKpYCvM" dmcf-ptype="general">끝으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끝에 배우로서 자리잡게 된 이준영은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좋은 나의 일부였다고 생각하고 지내고 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Qvhl9UGhh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TlS2uHl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소거, 신나지 못하는 운동장의 아이들[스포츠리터치] 05-24 다음 '군체' 4일 만에 100만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