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기대했는데 없다고?"…'갤Z 폴드8'에 없는 두가지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S26 울트라서 호평 받았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되지 않을 듯<br>'S펜' 역시 전작에 이어 미포함 유력…초슬림 구현 위한 선택<br>"사실상 태블릿인데 필요한 주요 기능 빠져 아쉽다" 반응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lKRfUZ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ca3e3b5a58ea111f479be2cf429bb493747d2f5b1f916be6da410580c10c0" dmcf-pid="6WS9e4u5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시민들이 갤럭시 Z폴드를 둘러보고 있다. 2025.07.15. park7691@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is/20260524140156207afwd.jpg" data-org-width="720" dmcf-mid="f6HPgR9U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is/20260524140156207af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시민들이 갤럭시 Z폴드를 둘러보고 있다. 2025.07.15. park7691@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a8e3a6571f11abe6fc6dd8ef1004f6198bcad5ea3ff0a0aa5df332282ff573" dmcf-pid="PYv2d871Z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오는 7월 공개될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 폴드8'에 소비자들이 기대하던 주요 기능이 빠질 전망이다. 사실상 태블릿처럼 넓게 쓰는 폴더블폰의 특성상 유용할 것으로 기대됐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S펜'이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c7e5b30f7640f8502d82b760ee5b2d465897cfea84feade0ab1d669ab788e59" dmcf-pid="QGTVJ6ztt8" dmcf-ptype="general">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스유니버스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8의 전략을 '초슬림 디자인'으로 잡았다. 이에 따라 두께에 영향을 주는 두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adf892b5e9a9446ca74fdbce47403724f0350e7e5a61702a8747780b70473564" dmcf-pid="xHyfiPqF54" dmcf-ptype="general">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을 제한해 주변 사람이 내 화면을 볼 수 없도록 차단하는 기술이다.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울트라에 처음 도입됐다. 세계 최초로 하드웨어 기반으로 구현된 신기술이다. 지하철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사생활을 철저히 보호해 큰 호응을 얻었다</p> <h3 contents-hash="0c7ba75bfd4a442955b7d3b71d7043c512a5b898c5db61b1b69616f418c85e93" dmcf-pid="ydxCZvDg5f" dmcf-ptype="h3"><strong>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바형 타입'에 적용됐지만…폴더블폰엔 쉽지 않아</strong></h3> <div contents-hash="f15fd6cfdb366407f1efd95a8d32d78e4c7977da5b19c9b5d87fd52025371f1a" dmcf-pid="WJMh5TwaZV"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번 폴드8에는 이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일반 바(Bar)형 스마트폰과 달리, 폴더블폰은 화면이 접히는 초정밀 다층 구조물이어서 기술적 난이도가 훨씬 높기 때문이다. </div> <p contents-hash="d14a42f0640a20863efdf16fb41c7614cf1ac6c6701039730f47258c47bb484e" dmcf-pid="YiRl1yrN12" dmcf-ptype="general">폴더블 화면은 단일 패널이 아니다. 아주 얇은 층들을 겹겹이 쌓아 올린 '접히는 샌드위치' 같은 형태다. 여기에 사생활 보호 필름 역할을 하는 광학 구조를 추가하면 제품이 두꺼워질 수밖에 없다. 화면을 접을 때 빛이 왜곡되거나 주름이 더 선명해지는 문제도 생긴다. 내구성 저하까지 동반할 수 있어 탑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95fd0ca5a6900409c74fb11d143622db4f2c5f8c9cbf1dca1d0352260076b" dmcf-pid="GneStWmj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갤럭시 Z 폴드 제품과 스타일러스 펜 'S펜'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is/20260524140156461exrq.jpg" data-org-width="537" dmcf-mid="4tctKpYC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is/20260524140156461ex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갤럭시 Z 폴드 제품과 스타일러스 펜 'S펜'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0a3f0878a50304595e99879b8189d4b164b973e0a8b0ebfc3c11a3656969d" dmcf-pid="HJMh5TwaYK"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b6bd60ab5d75f16768d3bfc452d890dc659b8121e0cdedf7883a08364a42d497" dmcf-pid="XiRl1yrNHb" dmcf-ptype="h3"><strong>"태블릿처럼 쓰는데 필기가 안 되다니"…이용자 아쉬움 폭발</strong></h3> <div contents-hash="25fdf8f250b7e8de535504728c3f7a72c71dac23788e21d143b5dc4cd5d8970c" dmcf-pid="ZneStWmj1B" dmcf-ptype="general"> <strong> 폴드6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춘 S펜은 이번에도 만나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최대한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을 추구하면서 S펜 탑재는 뒷전으로 밀렸다. 대화면 폴더블폰 유저들이 가장 아쉬워하는 대목이다. <br><br> 펜 기능을 완벽히 지원하려면 관련 부품을 추가해야 한다. 이 경우 두께와 무게가 늘어난다. 스마트폰 내부의 열을 식히는 발열 제어와 내구성 확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br><br>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번 폴드8의 혁신 체감이 기대보다 낮을 것이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아이스유니버스는 최근 폴드8의 화면 주름 개선 폭이 미미하며, 전작인 폴드7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했다.<br><br>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의 실망 섞인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화면이 큰 폴드야말로 주변 시선 차단 기능이 꼭 필요하다", "사실상 태블릿 대용인데 왜 펜을 빼느냐", "이러다 이름만 폴드8이고 실물은 '폴드7S' 수준에 그치는 것 아니냐"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br><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lverline@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순실, 36kg감량 성공→만두 연매출 70억 달성 "요즘 자면서도 웃어" ('사당귀') 05-24 다음 이순실, 36kg 감량에 만두 매출 70억…“올해 목표 100억”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