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15년 완전체 기다림 보답했다 “이런 떨림 처음”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sp9UGh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c2609461426ec1755753b9e24735d61aa958b01432baa515335f731401f8c" dmcf-pid="H9jHpXCE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34849556lacs.jpg" data-org-width="650" dmcf-mid="YqoytWmj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34849556la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2AXUZhD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9a767aa6db41d6f7411c1314242ad3a887a6870cc823275d98899a44da4f1c3" dmcf-pid="ZVcZu5lwTI" dmcf-ptype="general">그룹 씨야가 약 15년의 기다림에 보답했다.</p> <p contents-hash="41a37f40c915eeaea3939ac2f0b73043fe6fefa7882b0c460cf373b80397916e" dmcf-pid="5fk571SrlO" dmcf-ptype="general">5월 24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스페셜 클립] 씨야 SEEYA 정규 4집 앨범 'First, Again' 랜선음감회 여러분의 최애곡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e1a78d73272463f27402201cc2d196132393c420c67fcfdd95042c82e280e3e7" dmcf-pid="14E1ztvmCs"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은 지난 21일 성수동에서 진행된 씨야의 첫 오프라인 음감회에서 상영되었던 하이라이트 클립이다. 오프라인 행사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해당 영상을 단독 공개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474ced4a448901d8f8d90c7f951669b993be1990b89d7de4ca76d7350804563" dmcf-pid="t8DtqFTslm" dmcf-ptype="general">공개된 랜선 음감회 영상은 씨야 멤버들의 개인 이미지 및 영상은 물론, 완전체의 다채로운 미공개 사진들을 배경으로 가사가 흐르는 ‘리릭 비디오’ 형식으로 구성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53f6e6ff40ea0198747fb7a2517c9e874625a44d738ee915681806aa2d8592d" dmcf-pid="F6wFB3yOh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인 아름다운 한글 위주의 가사들이 돋보인다. 정규 앨범에 수록된 총 7곡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함께 서정적인 노랫말이 영상 위로 스며들며 씨야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탄탄한 보컬 시너지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8f70c272ad67cfa3b1d9f893c5353aecbb5cc41fda3f53d3eaaf68800c0a2ac2" dmcf-pid="3Pr3b0WIhw" dmcf-ptype="general">영상은 “차가운 이 밤 나는 너를 또 기다려”라는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씨야의 전매특허 미디엄 발라드 트랙 ‘계절을 돌고 돌아’로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76f954eddfb9cf8c60bc2f3f135080bfa5787a6e43b4d54983a577800797050e" dmcf-pid="0Qm0KpYCTD"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떨림 처음이죠 오랫동안 기다렸죠 돌아오는 봄날처럼”이라며 산뜻하고 밝은 멜로디를 자랑하는 ‘봄처럼 그댄’, “나는 나를 놓지 않아 끝까지 날 안아 부서진 시간 속에서 다시 나를 일으켜”라는 가사로 씨야의 진심을 담은 ‘I Believe’가 연달아 재생되며 앨범의 다채로운 장르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0c6ce15935bc53a614c19c44afc9b80c61734ca34a9ed1442c41fc4d45af963" dmcf-pid="p0eCGhcnv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끝내 사라지지 않는 것들이 있어”라며 단단한 내면의 메시지를 담은 ‘끝내 꺾이지 않는 것’이 하이라이트 메들리의 대미를 장식한다.</p> <p contents-hash="ebab30b5c4f5182ee8883887c836bbc149806272657ad0d72758cd6a1427a34f" dmcf-pid="UpdhHlkLlk"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영상 댓글로 최애곡과 이유를 남긴 팬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고지하며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수록곡 ‘우리 Live ver.’ 영상의 추가 업로드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4c862f44fdcfcfa11e3b2061da7334fb12d296866ad50c9a8da70b8e709a4d7" dmcf-pid="uUJlXSEovc" dmcf-ptype="general">씨야의 타이틀곡 ‘Stay’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직행,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중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64c78e93b8f4233442db705235efe355f6f07e2727b7148d4d4183adb78ee823" dmcf-pid="7uiSZvDgCA"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한 다채로운 소통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솔로곡 및 씨야 정규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2026년 가요계를 꽉 채울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z7nv5TwaW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qzLT1yrNh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열도' 뒤흔든 채종협, 얼굴 다 가려도 훈내 못 숨겨…늦은 밤 도심서 포착된 사생활 05-24 다음 여연희 "손종원은 아는 오빠"…열애설에 직접 입 열었다 [엑's 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