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감량’ 이순실, 만두 사업도 대박났다 “연매출 70억, 자면서도 웃어”(사당귀) 작성일 05-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hFV7XS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93cefc904556ce054bb013ab25d4d71e3f98b7694c04306755bf155dd04ba" dmcf-pid="X859J6zt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33419301tlgn.jpg" data-org-width="650" dmcf-mid="GykS3GOc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33419301tl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612iPqF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dde78210614cbc9f8eb339311548f6706865823542fc78c5fefd93f5b7fa1b9" dmcf-pid="5PtVnQB3C1" dmcf-ptype="general">이순실이 만두 사업으로 연 매출 70억 원을 달성한 근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01498f728aa04c5388d340a2568c1f8e0e0b89ba4cf6f90a876bfef9e6c070f" dmcf-pid="1QFfLxb0v5"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5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요즘은 자면서도 웃는다. 꿈속에서 만두가 나온다”며 만두 사업만 100억 매출이 목표라고 밝힌다.</p> <p contents-hash="baaf5d0868bfdd2291a75493d4ba48fd86198758ca9bc7ce2fbd1c87c2428394" dmcf-pid="tx34oMKplZ" dmcf-ptype="general">최근 36kg 가량을 감량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은 다이어트 성공에 이어 만두 사업이 대박났다고 전한다. 이순실은 “작년에 만두 사업으로만 연매출 7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힌 후 “요즘 자면서도 웃는다”며 만두 사업의 성공에 웃음을 터뜨린다. 차근차근 매출 상승을 이끌어온 이순실은 “2026년 만두 매출 목표는 100억 원”이라고 언급한다. 이에 전현무는 “만두를 평정했네’라며 놀라고, 박명수는 부러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6d4a0395a108898cdc6065dda683bf169c1d64e8aa71b96c738b942476b646c" dmcf-pid="FM08gR9UCX"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신 메뉴 개발에 고민하던 중 시식회에서 손수 만두를 쪄서 선보이는 등 만두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품질 점검을 위해 공장 시찰에 나선 이순실은 전 공정을 꼼꼼히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사업가의 면모를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b5cbd0a847bf8278184a30b6cd47a6003dee63aecfae6875678d537dc726f1f" dmcf-pid="3Rp6ae2uTH" dmcf-ptype="general">특히 이순실은 맛과 모양 등을 체크하는 관능평가에서 “냉동 만두를 먹었을 때도 맛있어야 진짜 맛있는 거다”며 꽝꽝 언 냉동 만두를 주저 없이 베어 문다. 이순실은 “아이스크림 같고 얼마나 맛있는데”라며 직원들에게도 냉동만두 시식을 권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0eUPNdV7l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FmXB3yO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류유산' 고백 서동주, 아픔 뒤로 하고 전한 일상…신부 기죽이는 하객룩 공개 05-24 다음 ‘모자무싸’ 주연 6인 소감 “설렜고, 행복했고, 아쉽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