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김상호, 첫 방송부터 강렬한 존재감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iMZvDg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e0c4512a029c4db31ad9fc81bbe9d4014373b6fe25e0bde878a4c4f48f3bf" dmcf-pid="67nR5Twa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김상호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131959759sbfq.jpg" data-org-width="600" dmcf-mid="4jIwV7X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today/20260524131959759sb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김상호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141a4381583931df970d215a22841dad432defb9e28bfbb3cac4b19ed85d38" dmcf-pid="PzLe1yrN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상호가 묵직한 연기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1dc4474e87c5297336fa345bad7ca1874f3bd826095714c0f6f40753b5664b" dmcf-pid="QjHTd871hR"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전성기를 누렸던 세 남자가 외딴섬 영선도를 배경으로, 10년 전 감춰진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액션 블랙 코미디다. 첫 방송 직후 탄탄한 구성과 인물 중심의 전개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김상호는 국정원 대공팀장 '조성원'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855d4ba0de94ec773516ff63ddbf8544451f5523ac8f165c6d1945f47745db3b" dmcf-pid="xAXyJ6ztCM" dmcf-ptype="general">극 중 조성원은 과거 신종 마약 유입을 막기 위한 위험한 작전에 투입됐던 인물로, 젊은 요원들의 희생 앞에서 깊은 분노와 책임감을 드러내며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국가안보실장에게 작전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하며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287b69544fb21711490b0e87fc92acd1d38300c25573762f30a60c6918d9a13" dmcf-pid="yUJxXSEoWx" dmcf-ptype="general">이후 조성원은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과 함께 비밀 작전을 설계하며 핵심 정보를 공유하는 역할을 맡았다. 작전은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개입으로 혼란에 빠졌고, 그는 큰 부상을 입으며 생사의 경계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사건은 10년 후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의 끈질긴 추적이 계속됐다.</p> <p contents-hash="ad1beb68d64f4d029df2fa2e80438c61dd1646edac22b0123bc0d0b39f3a1f6b" dmcf-pid="WuiMZvDgSQ" dmcf-ptype="general">현재 시점의 조성원은 과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정체를 숨긴 채 움직이며, 때로는 유머러스한 위장까지 감행하는 등 다층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능청스러운 변장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는 장면은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28ef73d9563c08127d57932ba84ba13704ea38934a4b180eb0a380652c3816d" dmcf-pid="Y7nR5TwaCP"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현장에서 블랙요원 정호명을 지원하며 냉정한 판단력과 빠른 정보 분석 능력을 발휘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상호는 이러한 복합적인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b167de3511a5a95d4d0003cab59d4759c9d6077085dcd2a4ba34decb1872acda" dmcf-pid="GzLe1yrNl6"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상호는 강인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내면을 동시에 담아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고,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HqodtWmjy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36kg 감량 이순실, 만두 70억 연 매출 달성 05-24 다음 '군체'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2026 개봉작 '최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