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 김가영, 새 시즌 개막전 우승…총상금 9억6천 작성일 05-24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김민아에 4-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4/0008963434_001_20260524132111284.jpg" alt="" /><em class="img_desc">새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가영(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독주 체제를 예고했다.<br><br>김가영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35·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5-11 9-11 11-5 11-9 11-7 11-9)으로 제압,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 시즌 4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던 김가영은 새 시즌도 첫 대회부터 곧바로 '퀸'에 등극했다.<br><br>이로써 김가영은 통산 19회 우승을 달성했고 우승 상금 5000만원을 추가해 누적 상금 9억6113만원을 달성했다.<br><br>김가영은 이번 개막전에서 LPBA 최초 1000번째 뱅크샷을 비롯, 8강서는 퍼펙트큐를 기록하는 등 더 강해진 '여제'의 면모를 선보였다.<br><br> 결승전에서도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네 세트를 따내는 저력과 집중력을 발휘했다.<br><br>한편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은 64강서 김정미를 상대로 2.083을 기록한 권발해(에스와이)에게 돌아갔다. 관련자료 이전 충청남도·광주광역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12세이하부 각각 2체급 석권 05-24 다음 ISU, 새 시즌 피겨 채점 기준 손질...점프 실수 감점 강화·예술성 가점 확대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