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차이→갈등'→한일 국가 대항전으로 해소…첫 방송 2주 앞두고 심장 뜨겁게 만드는 韓 예능 ('닥치고 한일전')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is4q5T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ae9d83b469fa19705c2dc7c9e590cfebf01a34328735c3d1255b2ffe1f9646" dmcf-pid="upLI6bt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1445gnyl.jpg" data-org-width="1000" dmcf-mid="t0YBOcd8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1445gny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231e04a717dbeffaba14be4f8bf9171ab0d7e185810a018560bf4d0901ce3" dmcf-pid="7UoCPKFY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2973kagh.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HKCEiP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2973ka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84dbbdec021d839bfc4e8eb6bf65b1c0864d138dfc2b34cafce4f2418ea033" dmcf-pid="zughQ93GGo"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가깝고도 먼 두 나라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예능의 무대로 옮겨온다. </p> <p contents-hash="66c9a72a7bdb7e2dabea69d18c7ca3c2a2b0709b8791a9bce545640c76b80a2b" dmcf-pid="q7alx20HHL" dmcf-ptype="general">KBS Joy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이 오는 6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능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단순히 웃음을 주는 버라이어티를 넘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모든 갈등 요소를 '게임'이라는 틀 안에서 해소한다는 독특한 기획 의도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2c2437c0af13f181d889dd6759cc9f674ac3a0aa7da594633b202cd7fb25d" dmcf-pid="BzNSMVpX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4475mjjk.jpg" data-org-width="1000" dmcf-mid="39ohQ93G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4475mj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8ed621999bf1d10009167c13f41bd651a05d5fbf4dd82e611c127e4c3d5864" dmcf-pid="bqjvRfUZZi" dmcf-ptype="general"><strong>▲ 웃음과 긴장감의 완벽한 조화, '절대 질 수 없는' 게임 버라이어티의 탄생</strong></p> <p contents-hash="fb7ca65175ff5ef1cfa74885118200864a16d09cdb5418f001494fada05784be" dmcf-pid="KBATe4u5YJ" dmcf-ptype="general">'닥치고 한일전'의 핵심 키워드는 '끝장 승부'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한일 양국 국민 간의 문화적 차이나 사소한 오해들을 방치하지 않고, 이를 국가 대항전 형식의 대결로 승화시킨다. 제작진은 "예능 특유의 유쾌한 웃음은 기본으로 하되, 국가 간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서 오는 쫄깃한 긴장감을 결합했다"고 전하며 기존 게임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3e2e6adc25cdc06defc8be8fa26033b920054e6b01d81ec7a3dda601fd3a447" dmcf-pid="9bcyd871td"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넘나들며 다각적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사소한 논쟁거리에서 시작된 다툼이 게임 규칙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이는 양국의 자존심이 걸린 거대한 매치업으로 변모한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양국의 서로 다른 시각을 이해하고, 때로는 치열하게 대립하며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독특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양국 국민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선을 예능적 장치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2dc28debc50d9bedc8ebd5782b9ef31443f51efb6627aa53e4adebf093e5e" dmcf-pid="2KkWJ6zt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6057bbn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RoCPKFY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6057bb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1211fdb13d41a761fb85fc48d9c7b3beffe20a9b7712888fd796ec41acd49d" dmcf-pid="V9EYiPqFYR" dmcf-ptype="general"><strong>▲ 이수근·황제성, 대한민국 대표 '웃음 사냥꾼'들이 이끄는 환상의 호흡</strong></p> <p contents-hash="58d8c79772d9f05e202ca6cf07724a5b1bb62b3313b650782deca3b624beef30" dmcf-pid="f2DGnQB3XM"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MC 군단 역시 화려하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 마스터' 이수근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코미디언 황제성이 투톱 체제를 구축했다. 수많은 예능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이수근은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자칫 과열될 수 있는 대결의 수위를 조절하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끄는 사령탑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노련한 진행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한일 간의 갈등 소재를 유쾌한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3c1c8d71926e6a8c9cbfbc41a7450016217a06c2cc528791df08876cbbdb2f6" dmcf-pid="4VwHLxb0Hx" dmcf-ptype="general">여기에 황제성의 가세는 프로그램에 예측 불가능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유의 '억울한 연기'와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는 '급발진 텐션'으로 정평이 난 황제성은 승부의 분수령마다 판을 흔드는 게임 체인저로서 활약할 전망이다. 대결의 패배에 분노하거나 승리에 환호하는 그의 솔직하고 역동적인 반응은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돕는 촉매제가 된다. 노련한 이수근의 조율과 황제성의 돌발 행동이 만들어낼 불협화음 같은 시너지가 '닥치고 한일전'의 가장 큰 웃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7ee88af0a9ab9f6ace83897fa4a1cd977df7f25bd2fc8488f2e5a6d647bce" dmcf-pid="86O1NdV7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7584javw.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WzmjRf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31227584ja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09ab126d04a139f91ec823b5b4f67560ba470ea642d248d30ae11fd1ae84d0" dmcf-pid="6PItjJfzXP" dmcf-ptype="general"><strong>▲ 일본 대표팀의 막강한 라인업, 괴력의 코미디언과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공습</strong></p> <p contents-hash="ad5125cad65e0239f4510b6c92341bb471ea5ee460b724abe131b0af9d7fb87f" dmcf-pid="PQCFAi4qY6" dmcf-ptype="general">첫 방송의 대결 상대인 일본 대표팀의 면면도 만만치 않다. 일본 현지에서 27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코미디언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보유한 Wes-P가 한국 대표팀에 맞선다.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이른바 '인간 복사기'라 불리는 정교한 모사 능력과 더불어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이라는 반전 피지컬까지 갖추고 있어, 지략과 힘 대결 모두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ee4d03ef416de5b60ba0103404038a40dbb1ba8bf77a7d012f2807501a2dd1" dmcf-pid="Qxh3cn8B18"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하는 Wes-P는 채널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한 글로벌 크리에이터다. 기상천외한 퍼포먼스와 예술에 가까운 신체 조절 능력을 보유한 그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원초적인 재미와 경이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일본 대표들이 한국의 예능 고수들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그리고 국가의 명예를 건 승부에서 누가 마지막에 웃게 될지 벌써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d4c32a03528411a9c5c926b49f5782a440a3d31bf3504641972a4804049c8e4" dmcf-pid="xMl0kL6bG4" dmcf-ptype="general">'닥치고 한일전'은 오는 6월 7일 일요일 밤 8시 KBS Joy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방송 시작까지 약 한 달여의 시간을 남겨둔 지금, 사소한 다툼을 짜릿한 승부로 치환할 이 새로운 예능이 침체된 주말 밤 안방극장에 어떤 새로운 활력과 반전의 드라마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d901d73889c423fe2f6764a8f0c12e3cf6a16b1f1f3880c34400e5aaf5afe55" dmcf-pid="yW8N71Sr1f"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KBS Joy '닥치고 한일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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