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준, 이문정·정지선 등쌀에 '설움 폭발'… "맘대로 하라며 왜 자꾸 그러냐" ('오픈런') 작성일 05-2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Oxae2u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4c975b7c60acf809f2c19df891e2927558fddeefa4c2b47f4c51284d3b04b" dmcf-pid="6PIMNdV7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17676wwfz.jpg" data-org-width="1000" dmcf-mid="2zBorNMV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17676wwf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e4e3827c3a7e83bf4aa87b9a5b8239cd22b8de271e8998e3de8039f1b7418" dmcf-pid="PQCRjJfz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19074omgd.jpg" data-org-width="1000" dmcf-mid="Va9TFYsA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19074om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0302cc728dcd8527fd50cb3a1abe4a58c88e8d7a8fdca2b2e3c7c4aa1785fd" dmcf-pid="QhKvtWmj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장호준이 발끈했다.</p> <p contents-hash="44a9f00fb9a61760b2c09bcc5d866e8d575e14365a0076ff44918335949f84e0" dmcf-pid="xl9TFYsAtq"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에서는 중식과 일식을 대표하는 이문정·정지선·장호준 셰프가 강남 한 삼계탕 전문점으로 영업 지원을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db1f4d47c6faca7d9ee230042ae71d63b04a26e510aef35dbe3b731503b8ede" dmcf-pid="y8sQgR9Utz" dmcf-ptype="general">이날 셰프들에게는 'MZ세대 입맛을 겨냥한 신메뉴를 개발하라'는 미션이 떨어졌다. 정지선은 "젊은 친구들도 삼계탕 집에 마라 삼계탕 먹으러 오는 것"이라며 찹쌀과 마라에 분모자·치즈떡·중국 당면·목이버섯을 채워 넣는 '마라 한방 삼계탕' 레시피를 제안했다. 사이드 메뉴로는 중식 냉채를 만들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b65c8a63bf86f2a2317e8c1a1549f9bade70194100ffabdc83b6810aaa1afdca" dmcf-pid="W6Oxae2u17" dmcf-ptype="general">조리가 시작되자 이문정, 정지선은 일식 셰프인 정호준에게 텃세 아닌 텃세를 부렸다. 이문정은 장호준에게 오이, 참외 채썰기를 부탁했다가 장호준이 "칼이 잘 들지 않는다"며 투덜대자 "말이 참 많다. 그냥 칼질하면 된다"고 일축하며 센 언니 기운을 뽐냈다. 정지선도 장호준이 오이를 일식으로 돌려깎자 "중식은 돌려 깎지 않는다"며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fb995bb2ae9f300048701ddb81cb678c31665481454a11088862b515b857b" dmcf-pid="YPIMNdV7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20482lqd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hZACEiP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20482lqd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b1735eea9c63f004232ec11c425d456ac1954de464af48230d59b09d5fcea" dmcf-pid="GQCRjJf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21913fjx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nsQgR9U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23521913fj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27b558e1022407d3c0012be6052a86afbb35daea49101448462180c4e4696" dmcf-pid="HxheAi4q5p" dmcf-ptype="general">결국 장호준의 설움이 폭발했다. 장호준은 "맘대로 하라고 해놓고, 이렇게 뭐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 중식엔 (참고할) 샘플이 없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김준현은 "어저께까지 대전에서 가게 오픈하고 온 오너 셰프인데 누나들한테 한소리 듣고 있다"며 장난스럽게 위로했다. 이어 "까불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신상에 좋을 것 같다"며 장호준에게 으름장을 놨고, 장호준은 곧장 "똑바로 하겠습니다"라며 꼬리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220c15ec56ee386d2e82e3d12f58aac3612b53d07a5aa45ba56504dafc07a9" dmcf-pid="XeviEoPK50" dmcf-ptype="general">마라 한방 삼계탕 양념은 노간마 소스에 고추기름·고추씨를 더한 사천식으로 완성됐다. 냉채 소스에는 땅콩버터와 사이다가 '킥'으로 들어가 새콤·달콤·짭짤·매콤의 조화를 살렸다. 시식을 한 시민들은 "엄청 맛있다", "감칠맛이 느껴진다", "담백하다"," 평소 마라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다" 등의 호평을 내놨다. 외국인 손님들도 "상큼하고 시원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지선은 "호불호 있는 음식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좋아해주셨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c100eb9f83329bc22686bcf29c5ea9ffab78300ba0f129b6bcca59a2292e926" dmcf-pid="ZdTnDgQ9t3" dmcf-ptype="general">'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사장님보다 먼저 식당에 도착해 아무도 없는 주방에서 오픈 준비를 대신 해주고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세상에 없던 고품격 재능 낭비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b3ffa339635c6842d2fc9c1d01fcf3d8e5277672e270f73a85abf84cec269d9" dmcf-pid="5JyLwax2t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4일째 100만명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 05-24 다음 유튜브도 AI 구독 요금제에 포함…구글, 생태계 확장 속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