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 ‘아무노래’ 2억 스트리밍 돌파하며 롱런 인기 입증 작성일 05-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댄스 챌린지 열풍 주역… 차트 석권한 메가 히트곡의 저력<br>6월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jDCEiP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a998810628b8bd48fc9c204b65b56f9b807974ac9f5ffcc23446afa2590c9" data-article-image="" dmcf-pid="B6AwhDnQ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22640862di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zfDOTsae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22640862di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d544fa3d43affcb57a890fd43f7c575ae9d16c580a03a7e025c357e990e0d0" dmcf-pid="bPcrlwLxRu"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의 히트곡 ‘아무노래’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2163c7d92e8cd962fc24ffbae0d5e4139e3b6f67490f395078e6b8367e38216e" dmcf-pid="KQkmSroMiU" dmcf-ptype="general">24일 기준 지코의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는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2억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지코는 디지털 싱글 ‘SPOT! (feat. JENNIE)’에 이어 통산 두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ed7f788d8cc1e0eefa7d61fe202d9f7a696b8f19da5bd3d18cdf97f9968a0de" dmcf-pid="9kY5UZhDep" dmcf-ptype="general">‘아무노래’는 댄스홀 리듬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비트와 위트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발매 당시 멜론 일간 차트에서 총 52회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으며,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방송 통산 10관왕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1fc9eb6266bf69e89e5c749f5287028c2000751b6313b9dc9681537bcb4ea7ac" dmcf-pid="2EG1u5lwM0" dmcf-ptype="general">또한 2020년 연간 가온(현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석권했다. </p> <p contents-hash="170716158e8cbe8a8190cb52141c4408e2251771c4d8e47eb22df033515f9341" dmcf-pid="VDHt71SrJ3" dmcf-ptype="general">특히 가요계 안팎에 댄스 챌린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숏폼 콘텐츠 중심의 음악 트렌드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3f243c26ada0ad9d42db66f00362f672c1e1ff770e0192091b7e45ccaa9c8a9e" dmcf-pid="fwXFztvmiF" dmcf-ptype="general">지코는 본인의 아티스트 활동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가 직접 프로듀싱한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는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최근 출연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배출하며 역량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082317eb87dced332c2714f7bd216739290ce9f8bacba8c0a2740cee961aede" dmcf-pid="4rZ3qFTset" dmcf-ptype="general">크러쉬와 함께 제작해 지난 3월 공개한 음원 ‘TICK TOCK’ 역시 한국 스포티파이 최신 위클리 톱 송(5월 15~21일 집계) 14위, 멜론 주간 차트(5월 11~17일 집계) 34위에 오르며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5b2a7655e976135aead667ea2328fc7356b3d053ede4a070bd19e04e88b5f31" dmcf-pid="8m50B3yOJ1" dmcf-ptype="general">글로벌 음원 성적을 추가한 지코는 오는 6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ce658d6bba34ac41d173df4c7cac392a9e02f337a09487aed21e8565d59f7102" dmcf-pid="6s1pb0WIn5" dmcf-ptype="general">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의 둘째 날 야외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며, 이어 6월 20~21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힙합 페스티벌 ‘RAPBEAT 2026’의 첫날 공연 메인 아티스트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킴 카다시안 동생 클로에 “고양이 발톱 제거 끔찍한 선택” 고백했다가 비난 쇄도 05-24 다음 '41세 레이서' 갑작스런 사망에도…"레이스는 계속 된다" 美 나스카 회장의 선언 왜?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