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분량 집착 폭주에 가족들도 당황 ‘大참사’(살림남) 작성일 05-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tdx20H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b35dcdff0fa6012ddf70f5c8bf75815e676a5ac0bfca47f0a322c96bd06ac" dmcf-pid="bxFJMVpX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살림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12716836kdbu.jpg" data-org-width="650" dmcf-mid="qb3iRfUZ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12716836kd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살림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KM3iRfUZ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8289439ce6bc0017d7c90b6415c25feb65d06831182dbdcc1d996f2b971f2d3" dmcf-pid="9j2DAi4qSz"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광기 어린 ‘박피디’ 모드로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404db9b3d2a37238de4633342d26d7f09319143d23747a921749cbf8da44eb8" dmcf-pid="2AVwcn8BT7" dmcf-ptype="general">지난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가수 박서진 가족의 울릉도 여행기가 펼쳐진 가운데 박서진은 분량 확보를 위해 직접 연출과 진행까지 맡은 ‘박피디’로 나서며 전에 없던 예능 텐션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e45dda37d9e0d70d26e74629489cf1b1b3d4ce9ec07489973e6de4235bb6f795" dmcf-pid="VcfrkL6bTu" dmcf-ptype="general">이날 묵호항에 모습을 드러낸 박서진 가족은 아버지의 오랜 꿈이었던 울릉도 여행에 나섰다. 하지만 여행의 시작부터 박서진은 심상치 않았다. ‘살림남’ 고정 자리를 위협하는 경쟁자들 속 위기감을 느낀 박서진은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하면 분량이 두 배 아니냐”며 ‘박피디’를 자처한 것. 확성기까지 들고 등장한 박서진은 급기야 강제로 가족들을 깨우며 본격적인 촬영 모드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5817dc851d2ed7985b28bb86017ea80e4e11d08883e08abe00c41d2fed96e6ca" dmcf-pid="fk4mEoPKWU" dmcf-ptype="general">분량을 향한 박서진의 집념은 시작부터 폭주했다. 가족들의 혼이 쏙 빠진 상황 속에서도 박서진은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시면 된다”는 마인드로 밀어붙이며 광기를 드러냈다. 직접 인서트 촬영을 요청하고 오프닝 구성까지 챙기며 제법 진지하게 ‘박피디’ 역할에 몰입한 박서진의 모습은 '살림남' 시청자들에 색다른 재미를 인겼다.</p> <p contents-hash="64afca7b32a896c48b0a67cf85c99ecb6419f5a6bf9af1ec35d60f0677b78125" dmcf-pid="4E8sDgQ9lp"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진은 ‘1박 2일’을 연상케 하는 복불복과 미션들을 연이어 소환하며 ‘살림 2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배 안에서 진행된 까나리카노 복불복에서는 졸지에 박서진이 벌칙자가 됐고, 충격적인 까나리 맛에 리얼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을 역대급 비주얼로 분장시키는 장면 역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fe31bb6f27625fe4b0935750693c5e7fe9971d9347a60e28874796db5386c82" dmcf-pid="8D6Owax2T0" dmcf-ptype="general">이후 박서진 가족은 울릉도의 대표 관광지 관음도로 이동했다. 여기서도 박피디의 고난은 계속 이어졌다. 통제 불가한 가족들 사이에서 진땀을 빼던 박서진은 “피디님과 작가님들이 왜 그렇게 힘든지 이제 알겠다”며 급격히 현실 자각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강풍주의보 속에서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서진은 잔뜩 겁먹기도 했지만, 가족들은 전망대에 올라 울릉도의 절경과 마주하며 감동했다. 무엇보다 울릉도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었던 박서진 아버지는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bc468af943fb6b3b029f6f16afe7a12a09569fa3c2e7fc344c3358177e354cb" dmcf-pid="6wPIrNMVW3" dmcf-ptype="general">하지만 감동도 잠시, 촬영 종료 후 예상치 못한 위기가 들이닥쳤다. 무려 9시간째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했던 가족들의 불만이 폭발한 것. 상황의 심각성을 뒤늦게 깨달은 박서진은 당황한 채 위기에 빠졌고, 분량 사수를 위해 시작된 ‘살림 2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9776a19db3df208ea201e1f5fe03c6ce8d3fc197d6291c0dd520409f3419d81e" dmcf-pid="PrQCmjRfS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특유의 엉뚱한 예능감과 몸 사리지 않는 몰입으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캐릭터성을 증명했다. 극한 예능으로 변질된 ‘살림 2일’과, 매 순간 예측 불가 케미로 현장을 뒤집어놓는 박서진 가족들의 울릉도 여행기는 다음 주 방송에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QmxhsAe4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65RPKFY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한강 시민들 앞 MC 자리 내려놨다…본업 변신, 명불허전 가창력 ('불후') 05-24 다음 아이딧, 청량한 소년미 발산…27일 싱글 앨범 발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