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유인영, 인간 관계 단절 고백…"男 배우 덕분에 은둔 벗어나" [MHN:픽]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인영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연락도 싫었다"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G7lwLx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575d2af0aa0d97adb0f9ebc7e773249542622a3275a11d71a040267354843" data-article-image="" dmcf-pid="tDHzSroM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인영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10103950bk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2pIkJ6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10103950bk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인영인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9a730decc7b54bf9c5640054933ec2bb251482f01ebefe8677175985cb6fc" data-article-image="" dmcf-pid="FwXqvmgR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인영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10105261kww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2kvoMKp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HockeyNewsKorea/20260524110105261kw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인영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a647df0509d9eacd4ecbd11cfa7ac57e04a6e71e544efb1e5901ab26d01a4" dmcf-pid="3rZBTsaeJ1"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배우 유인영이 과거 인간관계를 단절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d1a019e50acfab06d1fd6926111ebaafca82c0be35f7e11aaf9db3262fec9c8" dmcf-pid="0m5byONdL5"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채널 '인영인영'에는 '뭐 갈 때 가더라도 라면 한 봉지는 괜찮지 않냐. 박성웅 오빠와 한강 라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인영은 배우 박성웅과 함께 한강을 찾아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bd95d146ca32a39b3d69347b287b6a009db11b2133dcf3665fe874c1c0b6b34" dmcf-pid="ps1KWIjJMZ" dmcf-ptype="general">유인영이 신인 때 박성웅을 만나 도움을 받은 얘기를 하며 '13년째 이어진 인연, 여전히 사이 좋은 선후배'의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c5a3b4ca6be4d5be7992e39df99d6ea33f7f58fbf301d29d72967d0ae586cf2d" dmcf-pid="UkYuhDnQnX"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얘(유인영)는 저한테 연락 안 한다. 13년이나 됐지만 본 건 13번이 안 될 거다. (만나자는 걸) 거절한 적은 없다. 우리 엄마가 2년 전에 하늘나라 가셨을 때도 왔다. (인영이가) 그런 거는 다 챙긴다. 평상시에만 안 챙긴다"고 장난스럽게 진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e9527b80b73ec23db3e49a935216979dbe046710ad6a9a6d11ed1b72145241c" dmcf-pid="uEG7lwLxJH" dmcf-ptype="general">이어 박성웅은 유인영을 오랜만에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만났다며 "골프도 같이 가고, 도움이 된다면 채널에도 나가겠다. (유인영이) 너무 은둔형이라 결혼까지 이제 제가 (도움을 줘야 될 것 같다)"며 후배 유인영을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add15ed4413a54cab135c9ee1f4741c6f457030982d6b8a29b19e5ea2b3c1a7" dmcf-pid="7DHzSroMMG" dmcf-ptype="general">이에 유인영은 "오빠가 유일하게 '효민아'라고 본명으로 부르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번에 오빠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다. 정말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랑도 연락하고 싶지 않아서 모든 관계를 다 끊었었는데, 오빠한테 '그래도 우리 얼굴은 봐야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다. 그때 '맞지, 오빠 봐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정신이 들었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deefe3d219012a48b3a53e0f316948f01fe7de3bae046da3071ac2277a51be" dmcf-pid="zwXqvmgRJY" dmcf-ptype="general">박성웅은 사과를 하는 유인영에게 "미안할 거 없다"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462a0aafc9b5f401172bfe4fedbfbff6c7807a8b4cb8bff458b1bb269e02298" dmcf-pid="qrZBTsaeeW" dmcf-ptype="general">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유인영은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드라마 KBS2 '눈의 여왕', KBS1 '미우나 고우나',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SBS '원더풀 마마', MBC '기황후', SBS '별에서 온 그대', 티빙 '술꾼도시여자들 시즌2' 등과 영화 '베테랑', '치즈인더트랩' 등 다수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4136550f4ceb76ee40f72469de1e3dd229a5cbf51a3e6b0082cfacec9d1307c" dmcf-pid="Bm5byONdMy" dmcf-ptype="general">현재 유인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정안, '입냄새' 고백도 쿨하게…"스스로 느끼던 구취, 마른 칫솔이 답" 05-24 다음 김지선, 가슴 수술 대만족…시누이·이현이 감탄 "어느 병원이야?" [동치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