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투사 집안' 송일국, 철저한 삼둥이 교육 "잘못하면 5대가 날아가" (데이앤나잇)[종합]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Ia9UGh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9e2b83facedd06a4c3a3128c7eae1693f86d8b2006951460475b2c461e7f6" dmcf-pid="BshjV7XS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6787sj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uG7lwLx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6787sj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1727c2c20706d1dc8b7c00afa8b416af398f905e29b57c45b4113795c8505" dmcf-pid="bOlAfzZvt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송일국이 독립투사 집안의 아들로서 부담감과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afd20c94bcd3318569e7d43dc75674a31adff59e0e6cbab5d4cad4b8a3eb5cc" dmcf-pid="KISc4q5T1C"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7%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a93bc1968692b7b391559b971129f70cff5782e969322459e215c1af8aa83dd5" dmcf-pid="9Cvk8B1yGI" dmcf-ptype="general">26회에서는 송일국이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과 장군의 아들 외조부 김두한 등 독립투사 집안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마라'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cec19a80dafe28a863370b6e0af6978494f6f33ec55ab7e945dcdd5d0421a40" dmcf-pid="2hTE6btW1O"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헤이그' 캐스팅도 집안 덕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애국 DNA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헤이그'는 1907년 고종의 밀명을 받고 제2차 만국평화회의로 향했던 '헤이그 특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f5d8de92aa2e09e07ee2b47af0810dbceb83e13df01c3f5b8e62f732e6905d" dmcf-pid="VlyDPKFY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8116ll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73F2Ghcn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8116ll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4ffd3af2dc62ef03ef926a9bd09dd3c627cb70c22330147e6dc31dfa6e4301" dmcf-pid="fSWwQ93GGm" dmcf-ptype="general">어머니 김을동이 주도한 선양사업인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10년 넘게 하면서 철이 들었다고 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도 행동 조심을 강조한다고 전했고, "잘못하면 5대가 날아간다"라는 경고를 날렸다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b2399133eb8416dd3cddb78436e8fc1251f76001e9b0880e26767157af7f1c83" dmcf-pid="4vYrx20H1r"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청산리 역사원정대를 준비하던 시기, 그전까지 인연이 없던 김장훈이 갑자기 전화해 "도와줄게"라며 손을 내밀었던 일도 털어놨다. 송일국은 김장훈이 직접 악보와 밴드까지 준비해 다 같이 일송정에서 '선구자'를 부를 것을 계획했지만 현지 관계자의 제지로 실패하자 따로 연회장을 빌려 '선구자' 공연을 마친 일화를 건네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69fe2d1483a166ae463fa7724ab43db80ae296fec02588d4605ad4323f5b55" dmcf-pid="8wOgKpYCtw"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히트작 '해신'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송일국은 선양사업 등으로 인해 가세가 기울어 월셋집도 쫓겨날 위기였지만, 큰 인기를 얻은 '해신' 덕분에 수많은 광고 러브콜을 받으면서 집안의 빚을 다 청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652a519f095bef9256aefe3dcf1200acaa4a3c4291830ef530052d5e27a66" dmcf-pid="6rIa9UGh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9463vfr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pyae2u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xportsnews/20260524110109463vf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2acfa67457c1a5f0a3fd35114e57f01bf52b0af66f47c69d34200ac36aec81" dmcf-pid="PmCN2uHlXE"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일국은 '해신' 촬영 당시 매일 같이 완도와 문경을 오고 가며 왕복 900km 이동했던 강행군과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연기대상'을 선사해 준 '주몽' 역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a1c3d1f2278c308ebba8e29b84f609e4b7a9a7f974bf5387119bff7dcc03014" dmcf-pid="QshjV7XS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뮤지컬을 10년 했지만 스스로 '뮤지컬 중고 신인'이라고 소개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 가지고, 거의 50살 다 돼서 노래를 시작했다. 직접 오디션을 보고 출연한 게 '맘마미아'"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9704307f01187d0df1387ee16cfa33d64cbc7ca7fdaba5cd523f18fd8d5e47" dmcf-pid="xOlAfzZvtc"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이름있는 뮤지컬 오디션을 봤다가 다 떨어졌다"라며 유명세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솔로곡이 꿈이라고 밝힌 송일국은 "(노래) 실력 많이 늘었거든요"라고 어필해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73019ddcbf715aef357ef4deb89154f0fd3500c1720b46d887cac3c95405323" dmcf-pid="y28UCEiPHA"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N</p> <p contents-hash="9f2bd1ed06499e90e2b74875f6964655822c6ede406f9c0b923f366ef067ccf7" dmcf-pid="WV6uhDnQGj"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선, 가슴 수술 대만족…시누이·이현이 감탄 "어느 병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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