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소조합’ 프로토 승부식, 스포츠팬 참여 문턱 낮춘다 작성일 05-24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로토 승부식, 최소 100원부터 구매 가능…두 경기 조합만으로도 간편한 승부 예측 가능<br>지난 4월 경기번호 및 투표용지 체계 개편 완료…이용 편의성 및 접근성 강화</strong>[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소액 및 소조합 참여가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4/0006289532_001_20260524110211083.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프로토 승부식은 최소 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돼, 스포츠팬들이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합형 게임의 경우에는 두 경기만 선택해도 참여가 가능해, 여러 경기를 복잡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br>다수 경기 조합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을 위해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되고 있다. 한경기구매는 최소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단일 경기 결과만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초심자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를 비롯해 ‘SUM’ 유형도 제공하고 있다. SUM은 양 팀 최종 득점 합계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으로, 규칙이 단순하고 직관적이어서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게임 유형으로 꼽힌다.<br><br>지난 4월에는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을 통해 경기번호를 4자리 체계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구성을 개선하는 등 경기 식별 방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정비했다.<br><br>또한 회차 운영 구조를 주 3회차로 통일해 상품 이용의 일관성을 높였으며, 향후에는 구매 가능 경기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가 개선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보다 일관된 회차 운영 방식과 직관적인 경기 식별 체계를 통해 프로토 승부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경기 정보 확인과 구매 과정의 이해도가 높아져, 자신의 관전 성향과 예측 방식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br><br>이처럼 프로토 승부식은 소액 구매, 소조합 참여, 한경기구매, SUM 유형 등 다양한 참여 방식을 기반으로 스포츠팬들의 이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운영 체계 개선까지 더해지며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br>이와 관련해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은 소액, 소조합 방식으로도 다양한 승부 예측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운영 체계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4/0006289532_002_20260524110211100.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이용 부담 낮추는 데 초점 맞춘 프로토 승부식 05-24 다음 김시우, 더CJ컵 3R도 2타 차 단독 1위…셰플러와 최종일 맞대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