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N사 로드뷰에 진짜 박제됐다…9kg 장비 메고 쭈그려 앉은 모습 화제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m03IjJ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f8429042812c47370d4c30ac9b3e31dd8fe7dbb8fec5461e69727f1ab8fb51" dmcf-pid="5jOUphcn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105005228fiyr.jpg" data-org-width="1200" dmcf-mid="GGhz7vDg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105005228fiy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9654837cc1dfe2704088383e4fb98fd8215620ba9009cf35df9227a39db6b9" dmcf-pid="1HUJdzZv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105005461eg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ABgo93G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105005461eg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81b9425b6358b336ff5b174ec01ddfb2c6d01dc9647b8d2612df534d3bf596" dmcf-pid="tXuiJq5Tz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직접 촬영한 거리뷰가 실제 지도 서비스에 반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ae575538ab909e61eb89f84f5133e7958d5cf0e19adb50b6b8206c3d4a798d4" dmcf-pid="FZ7niB1yFJ"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유재석과 허경환이 서울 골목 거리뷰 제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N사 지도앱 거리뷰 촬영을 위해 약 9㎏에 달하는 장비를 직접 메고 경복궁 집옥재와 낙산공원 장수마을 일대를 걸어다녔다.</p> <p contents-hash="b834f69a34b4d6c3eb2acbffe56c7d85d47845fd8a800368c756c992b3225fd6" dmcf-pid="35zLnbtW3d" dmcf-ptype="general">촬영 과정은 쉽지 않았다. 방송에 따르면 유재석은 "벌써 지겹다. 얼굴은 너무 뜨겁고 힘들다"며 "거리뷰 그냥 편하게 봤는데 진짜 고생하시는 분들이었다"고 토로했다. 또 "장비 무게도 무겁고 직사광선 때문에 더 힘들다"며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나중에 사람들이 이 거리뷰를 보면 뿌듯할 것 같다"며 끝까지 촬영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6629ba2a64544748c0cef8592582945030cd305aebf34f33e6f4543e1f0df42d" dmcf-pid="01qoLKFYFe"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이후 실제 N사 지도앱 로드뷰 서비스에 유재석과 허경환의 모습이 그대로 등장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있다. 현재 집옥재 로드뷰를 검색하면 두 사람이 촬영 장비를 착용한 채 이동하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d2493be4636c0fa8b3559fda2852aa3423617357192652f1c89d93914e608ae" dmcf-pid="ptBgo93GUR" dmcf-ptype="general">로드뷰에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커다란 촬영 장비를 등에 멘 채 한옥 내부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장면에서는 낙산공원 성곽길 위에 쪼그려 앉아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d713f191a8e470fac111720dedf71e3234e18cfdd771c81bf12fbb2b3dd0fa16" dmcf-pid="UFbag20HuM"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진짜 로드뷰에 유재석 떠서 놀랐다", "이제 집옥재 검색하면 유재석 나온다", "로드뷰 한 장 찍는 것도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국민MC가 직접 거리 기록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 스테이씨, 한강 수놓은 청량 매력…무대 장악 05-24 다음 “아침에 일어나면 나던 입냄새…” 채정안이 싹 없앤 비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