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사극 이어 하이틴 코미디까지 완벽 소화…올라운더로 눈도장(‘로맨스의 절댓값’) 작성일 05-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z7c6zt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248c097cf7974eff51ef6e635b049f6ea0815232a6d078acd8120da0362e2" dmcf-pid="yIEkuSEo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05618743zczo.jpg" data-org-width="530" dmcf-mid="BTOsKGO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105618743zc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8bfcf5d5190029bba273aa64c9669df04125368451c80fda68304e6f5283bc" dmcf-pid="WCDE7vDgS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동규가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737a4b1d115c73ef2fd973ff8d849a0cd75178b6231484f8ed886db4e30f2508" dmcf-pid="YhwDzTwavD" dmcf-ptype="general">김동규는 지난해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성균관 유생이자 홍난(박아인 분)을 연모하는 한성 역으로 절제된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등장마다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0eb7e10f0065b4e9d4852e4e69584de3ee71a5ec5ae91433bea34b9379f60106" dmcf-pid="G0XHe7XSTE" dmcf-ptype="general">복합적인 감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인 김동규는 훈훈한 비주얼과 지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데뷔 후 첫 사극도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줘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18546c637d9185a4908648edfa4f3c33fdf67d9f3e538e68fb8998eb4f820ccc" dmcf-pid="HpZXdzZvhk" dmcf-ptype="general">이후 김동규는 전적과는 다른 매력으로 돌아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무림여고 국어 교사 윤동주 역을 맡은 김동규는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다정한 성격의 소유자다. 특유의 무던함과 안정감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 인물로, 김동규는 섬세한 말투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무림여고 꽃미남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d9280ab9f22450a25cfe8456b6dffc120a2af19efd856400ba9648fd0766e2e" dmcf-pid="XU5ZJq5Tvc"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1, 12화에는 윤동주의 반전 과거와 함께 색다른 모습이 드러나 스토리에 무게를 실었다. 그동안 보여준 순수한 얼굴과 다르게 웃음기 하나 없는 카리스마, 장신 피지컬이 돋보이는 액션 연기까지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산했다. </p> <p contents-hash="3ea0face478544105a705c6a22d729c77f0f13bae5e10a63925fa4b79ae8e0ac" dmcf-pid="Zu15iB1ylA" dmcf-ptype="general">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63e62d727ac5fb769ba36b33b0edc13a1c3963f3fb7309cc6b3c5c96ec3f243" dmcf-pid="57t1nbtWlj" dmcf-ptype="general">[사진] 쿠팡플레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해찬 ‘서재페’ 뜨겁게 달궜다…따로 또 같이 시너지 05-24 다음 이건 완전히 새로운 좀비 영화 ‘군체’ 하루 47만명 봤다‥100만 돌파 눈앞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