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4년만 韓 영화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올랐지만 수상 실패 ‘피오르드’ 황금종려상 작성일 05-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gr5roM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f3fbed817550cd8cd8a99206b513da05e483cbe97f2d63090f33f8bd71494" dmcf-pid="Pzam1mgR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04653766sbvm.jpg" data-org-width="650" dmcf-mid="8cIGKGOc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104653766sb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qNstsae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d5dfe3567a3a1c25a276d512f7d010eebb9801b04881d7af576f42fa302db35" dmcf-pid="xBjOFONdCM"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가 칸 영화제에서 무관에 그쳤다.</p> <p contents-hash="6016ce872130c1e2cf25aed91c8579579f490489c4d3b2f155e20da35b04c4c4" dmcf-pid="ywp2g20HCx" dmcf-ptype="general">5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루마니아 출신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 영화 ‘피오르드’가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의 영광을 안았다. </p> <p contents-hash="752079500c806c1a543f1af21afd7818f42f0a0916d6f909ee8a45d2867d207b" dmcf-pid="WrUVaVpXTQ" dmcf-ptype="general">문쥬 감독의 해외 첫 국제 공동 제작 프로젝트인 '피오르드'는 루마니아에서 노르웨이 외딴 마을로 이주한 뒤 자녀 교육, 종교 등 문제로 마을 주민들과 갈등을 겪는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문쥬 감독은 2007년 영화 ‘4개월, 3주... 그리고 2일’ 이후 19년 만에 다시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았다. 문쥬 감독은 이에 앞서 칸 영화제에서 2012년 ‘신의 소녀들’로 각본상을, 2016년‘엘리자의 내일’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a5b73b78313822f7696f08e96b18d31ea40ea751299dad5058deb76d0eab2b8" dmcf-pid="YmufNfUZSP" dmcf-ptype="general">문쥬 감독은 수상 후 "큰 변화를 이뤄내자고 요구하기 전 우리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f8a48c0bffa738486d5c635604abaa6f725af788590d912ce9d7be5fdb08de" dmcf-pid="Gzam1mgRW6" dmcf-ptype="general">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미노타우로스’가 2등상인 심사위원 대상을, 독일 발레스카 그리제바흐 '꿈속의 모험'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429bccf211ccec52f013283e9db4c8a83397e84e867713b0aaaa8901543f549" dmcf-pid="HqNstsaeC8" dmcf-ptype="general">또 ‘라 볼라 네그라’ 스페인 하비에르 암브로시·하비에르 칼보 감독, ‘파더랜드’ 폴란드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이 감독상을 공동 수상했으며, 각본상은 프랑스 에마뉘엘 마르 감독 '시대의 인간'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3ac36c72abaea76bdf9fb977b5bfb71e20e0ef4c3311de6e6e3862765bd35d8f" dmcf-pid="XBjOFONdC4" dmcf-ptype="general">남우주연상의 경우 벨기에 출신 루카스 돈트 감독 영화 ‘카워드’에 출연한 에마뉘엘 마키아와 발렌틴 캄파뉴, 여우주연상은 일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영화 ‘올 오브 어 서’에 출연한 벨기에 출신 배우 비르지니 에피라와 일본 배우 오카모토 타오가 공동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ba3e424e5bc9da0f04fe68e67a906a3afd1647b23ae0ed3e645571de25d8bbb2" dmcf-pid="ZbAI3IjJTf"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는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경쟁 부문에 초청돼 주목 받았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p> <p contents-hash="1e5f7230c29423161d0c75abbf2a2c06c7908c2332db71739f060cf14cc33af1" dmcf-pid="5KcC0CAiSV"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올해 칸 영화제에서는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총 9명 심사위원들이 경쟁 부문 진출작 22편을 심사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19khphcnW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2ElUlkLh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경사 났네…2억 스트리밍 달성한 이 노래 05-24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과 시청자도 힐링시킨 구교환의 코미디...시청률 4.1% [종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