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개봉 전 완성도 끌어올리겠다" 작성일 05-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AEf5lw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4d94d90da7b23758cc91ad395a0744c8ca655ed703a1f9f640b6f71069bca0" dmcf-pid="VIcD41Sr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oneytoday/20260524103507755jwr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KSyLKFY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oneytoday/20260524103507755jw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호프' 포토콜에서 나홍진 감독과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2c960d3263a9bbe649231d8a06fc1d7022e5bb1810c65d596938fde6518e96" dmcf-pid="fCkw8tvmX6" dmcf-ptype="general"><br>영화 '호프'의 칸 국제영화제 수상이 불발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이 "개봉 전까지 작품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cd7395a508a55f2088699f3ee5291f7a968ebff484307539113c8be851d338" dmcf-pid="4hEr6FTs58"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은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23일(현지시간)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 이후 "이번 영화제에서 많은 비평가와 언론 관계자로부터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최선을 결과를 끌어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9d8bbdadaa3565651fd9499124e21156eea32091f6a5e60c113a5ddd9bf923" dmcf-pid="8lDmP3yO14" dmcf-ptype="general">나 감독은 '호프'가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것에 대해 "후반 작업의 가장 중요한 시점이었으나 칸의 러브콜이 감사해 참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후반 작업에 매진하기 위해 '호프'를 칸 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 없었는데, 칸 영화제의 설득 끝에 작품을 내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0ecafea8d04224369e278960dcd631499dc5d6870005a04377ef4da1b8669b9" dmcf-pid="6SwsQ0WI1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가장 중요한 건 한국 관객과 만나기까지 남은 시간"이라며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의 결정적 단계"라고 했다. 영화 '호프'는 국내에서 7월 말 또는 8월 초 개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6f295087abf637daad0f8385802d2555274d48c0dcd908175a1ea37841b1d65" dmcf-pid="PvrOxpYCZV"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의 네 번째 장편영화인 '호프'는 판타지 SF 장르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일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캐머런 브리튼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3ffed60218a9875ee2a421401532213c7607dfc918eb31b64e2aacd20cff0f3" dmcf-pid="QTmIMUGhY2" dmcf-ptype="general">칸 영화제 공개 버전의 러닝타임은 160분이다. 후반 작업 결과에 따라 국내 개봉 버전의 러닝타임은 달라질 수 있다. 칸 영화제는 이 작품을 "무지가 재앙의 씨앗이 되고, 인간 사이 갈등을 거쳐 우주적 규모의 비극으로 치닫는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c110486dcf1ff622cb828cb5a8262a51475cdc59c507484dade9101c542051c" dmcf-pid="xHhviB1yt9"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 거장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피오르드'가 차지했다. 문쥬 감독이 이 상을 받은 건 2007년 '4개월, 3주…그리고 2일' 이후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9843417fd794f06ae272faa08d8b962eea3f373f4a4024ee9c064e9418b3fcbc" dmcf-pid="yd4PZwLxXK"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이소라, 외국인 男모델과 ‘즉석 동반 촬영’…아우라 폭발 05-24 다음 ‘컴백’ 아이딧, 청량한 소년미에 푹 빠졌다…청춘 감성 극대화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