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아이 낳고 자괴감→45살에 얻은 딸…"안 낳았으면 어쩔 뻔" ('남겨서')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xOqyrN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02f4b2d577b4a2a078e06f5837f359bb9a2e027257b33523aec16ae28e253" dmcf-pid="xr4Dphcn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6238tq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14S2XCE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6238tq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3fed177a1f9724a3256e3f27fd6a5d6c66dac2b45dc4c38fa997fa1cb2a8ae" dmcf-pid="ybhqj4u5H5"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김효진이 결혼과 육아 이후 겪었던 슬럼프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2f5ca2103ac01270c5e3cc2ad51d16dbcfe5b434e69c12628f1311a10e21fd1" dmcf-pid="WKlBA8711Z"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경석이 출연해 절친한 후배 김효진을 초대했다. 이날 이영자는 김효진을 향해 "슬럼프가 없던 사람 같다. 난 늘 에너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효진은 "사실 힘든 기간들이 있었다. 말할 기회가 없었지만"이라고 운을 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06ed3c94ea43dcbad51f24e7acef2e6ffb70964ea04389ad6ee8d361ed5ee" dmcf-pid="Y9Sbc6zt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7773na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2QY6FTs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7773na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295532af8385b97d0be74d8be8c14959bd70c9fe8e78e8ac70eb72c8c83e3d" dmcf-pid="G2vKkPqFHH" dmcf-ptype="general">김효진은 출산 이후 달라진 삶을 이야기했다. 그는 "아이가 생기니 일이 후순위가 되더라. 나만 생각하면서 일을 진취적으로 할 수 없는 거다"라며 "애를 보면서 일도 못 하고 애도 제대로 못 키우는 것 같고. 보통 워킹맘들이 겪는 이도 저도 못하는 것 같은 자괴감에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strong>이어 "그 무렵에 이영자, 송은이, 김숙. 개그우먼 전성시대. 세 분이 너무 활발하게 왕성하게 활동하더라"고 회상했다. 김효진은 2009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a33b3f776e0526719dfd85ab9caae5d2f06da20fcf97dd8db540c50f93a1b" dmcf-pid="HVT9EQB3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9307ukd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bMHQ0WI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159307uk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ccf7cab75e98796a09b6251a6fa79fd151564cace10d79dfc590a5862f71ac" dmcf-pid="Xfy2Dxb0XY" dmcf-ptype="general"><strong>그러면서 "축복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 내가 못난 마음인 거다. 너무 부러운 거다"라며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았으면 진짜 열심히 활동하고 그래서 어쩌면 저 틈에서 같이 함께 전성기를 누리면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strong>이에 이영자는 "우리는 효진이가 아침방송에 나온 걸 보면서 다 가졌구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의 인기는 소나기처럼 쓱 지나간다. 나는 돌아보니 아무것도 남은 게 없는 거다. 집에 들어가면 아무도 없다. 너무 아플 때 미음 하나 끓여줄 사람이 없다"고 자신의 현실을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7ce9667dc8c38fb747af2187703ddb81750607b527443f2bd2d288feebec1" dmcf-pid="Z4WVwMKp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200662gt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zoHEi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tvreport/20260524100200662gt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c20e988b00b6ad2cc65d669af1a547e9d07fab0774c33e38e69f78e4859615" dmcf-pid="58YfrR9UZy" dmcf-ptype="general">김효진은 현재 6살이 된 둘째 딸 출산 당시 상황도 공개했다. 그는 "둘째는 내가 이미 45살이라 가질 생각을 못 했다. 느닷없이 찾아온 거다”라며 “지금은 진짜 너무 감사하다. 이거 안 낳았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첫째 딸이 중학교 2학년이라고 설명하며 "둘 다 솔직히 계획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생명이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03adc238a4511a7416ecdc14a3b9cda2dd55593d89450ab837c57510d314aeb" dmcf-pid="16G4me2u5T"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과 열애설' 이주연, 검사 소개팅 제안 거절했다…父 "저거 정신 없어" ('전참시') 05-24 다음 "주머니 속 폰 꺼낼 일 없다"…눈앞 세상 읽는 'AI 안경' 삼국지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