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환희, 방송 최초 父 언급 작성일 05-2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WKCn8B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49947da4bf40477a96effc34c2f09ac2d70ec23140ee3e33fc185dc72f830f" dmcf-pid="U3Y9hL6b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남’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bntnews/20260524090819080pmhp.jpg" data-org-width="680" dmcf-mid="0PXfvax2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bntnews/20260524090819080pm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남’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309f71d0055c2f5bcf8e14bf3ada5608327b38012724b5a3f12869a65e3d76" dmcf-pid="u0G2loPKdq" dmcf-ptype="general"> <br>‘살림남’이 울릉도에 뜬 박서진 가족의 버라이어티한 하루와 제주에서 허심탄회한 속내를 나눈 환희 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div> <p contents-hash="d1bafae4f5129df3bfa730e098c49138c10993ea1a1cb4ce764347b1c716491e" dmcf-pid="7pHVSgQ9nz"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NCT(엔시티) 태용이 출연한 가운데 분량 사수를 위한 박서진의 고군분투, 환희 모자의 제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6267f10cdd6a88a0b8a6214d7911d51dbbcbf93b74baf58d76d70c192982b7a" dmcf-pid="zUXfvax2i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7%를 기록했으며, 스스로 본인의 벌칙 분장을 고치는 박서진의 모습이 5.4%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2256f64324c96ea7995dc6964b896536786ff115a7622becad2a2da7e1435654" dmcf-pid="quZ4TNMVRu" dmcf-ptype="general">VCR에서 박서진이 부모님, 형, 동생 효정과 함께 울릉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와는 다르게 높은 텐션으로 등장한 박서진은 “내 고정 자리를 노리는 사람도 많고, 입지가 위태로운 것 같아 새로운 방법을 생각했다”라며 ‘박피디’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cb00e65ccccc41aab6ca0f02f19f041da66b901819ae734ffde88424789f21b7" dmcf-pid="B758yjRfeU" dmcf-ptype="general">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KBS 대표 야생 버라이어티 ‘1박 2일’을 패러디한 ‘살림 2일’로 기획한 박서진은 새벽 5시에 확성기로 가족들을 깨우는 장면부터 시작하며 예능 강행군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02713bdca60eb37afa4355098426a91fa2d50ad2941dc83877814398ec6c53f2" dmcf-pid="bqtPYcd8ep" dmcf-ptype="general">박피디가 되면서 직접적으로 연출에 관여하기로 한 박서진은 “우리 가족들 전체적으로 문제가 많다”라며 한 명씩 지적에 들어갔다. 특히 다이어트가 늘 이슈인 효정에게는 “돼지 캐릭터 잃지 마라”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26e9f9c50f960785c00d3e1b27e8d56ffffc852ee017792b1cb4900527e82d1" dmcf-pid="KBFQGkJ6i0" dmcf-ptype="general">울릉도로 들어가는 배에 오르기 전 박서진은 버라이어티 예능의 꽃 단체 구호를 외치며 과한 의욕을 드러냈고, MC 멘트를 빼앗은 효정을 타박하며 “내가 PD고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MC다”라며 ‘시청률 광인’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e868ed4cb6d0c649f3cd7206cc8260b734056a84558b59fffd70a5f5177e8e5" dmcf-pid="9b3xHEiPe3" dmcf-ptype="general">배에 오른 가족들은 이른 기상으로 인한 피로와 뱃멀미 등으로 지쳐 하나둘 잠들었다. 하지만 박서진은 가족들이 쉬는 모습을 용납하지 못하고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을 강행했다. </p> <p contents-hash="5723ad07bcc9d83aec564693052a9e914b43812c3717f0fdc8bde310ad6c06ae" dmcf-pid="2K0MXDnQLF" dmcf-ptype="general">5개의 음료 중 3개가 ‘까나리카노’였고, 까나리의 희생양이 된 효정, 박서진, 아버지는 생각보다 강렬한 까나리의 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27d39a8d08ce759664b0edd24a37b0611307ea253d301df0bf13093d842043c7" dmcf-pid="V9pRZwLxLt" dmcf-ptype="general">‘1박 2일’ 초창기 멤버였던 은지원은 “저 (고통스러워할) 때 커피 인 척 또 까나리를 줘야 한다”며 매운맛 조언을 건넸다. 세 사람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 벌칙으로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콧물 분장까지 이어가며 보는 이들에게도 원초적인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0fe71eafbd6224b7ae8d72b44ed951af3db66c9a4bd2035c2495258ec22b2c6" dmcf-pid="f2Ue5roMn1"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울릉도 여행을 시작한 박서진 가족은 울릉도와 다리로 연결된 섬 관음도 전망대로 향했다. 앞서 본인의 칠순 잔치에서 울릉도에 가 보는 게 소원이라고 했던 박서진 아버지는 꿈에 그리던 울릉도를 눈에 담으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f0a8b912627fdacb2c215a7590e74369ba5baf243ba7c5399dd2997b142be2f" dmcf-pid="4Vud1mgRL5" dmcf-ptype="general">한편 박서진은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는 가족들을 통솔하며 진땀을 뺐다. 박서진은 “일일 PD로서 가족들과 다녀보니 출연자가 내 맘 같지 않고 다루기가 힘들더라. 그동안 제작진들의 마음을 알겠다. 거울치료가 된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43f1390db4e8a4137a1a4baf8f2c729ad82531e61717b43b04ad5d7b0b18ddc" dmcf-pid="8f7JtsaeRZ" dmcf-ptype="general">이후 가족들은 박서진의 연출에 따라 각자 셀프캠 촬영을 하며 울릉도의 풍경을 즐겼다.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서진은 높이 약 37m의 다리 위에서 좀처럼 나아가지 못한 채 절절맸고, 효정은 “오빠 지려라. 지리면 시청률 오른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75e2c2035ffc9da26fb0fbf513907026ae016099924dea71661226c8528de27" dmcf-pid="64ziFONdiX"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인 관음도 전망대에 도착한 박서진 가족은 탁 트인 풍광에 감탄하며 잠시 자연을 느꼈다. 그러나 힐링의 순간도 잠시, 무려 9시간 동안 이어진 공복에 가족들은 점점 한계에 도달했다. </p> <p contents-hash="8b8e0dfab46a695537fb508887316fe001b836c6f0cfb6d3413a0686826077ff" dmcf-pid="P8qn3IjJMH" dmcf-ptype="general">효정은 “밥은 안 먹이고 여기저기 끌고만 다니니 슬슬 짜증이 났다”라며 박피디의 촬영 강행군에 불만을 표출했다.</p> <p contents-hash="f9b22167bc58e14adf7cc1b7198c567f99cf74ad593d67bf650ce138816a0f28" dmcf-pid="Q6BL0CAiRG" dmcf-ptype="general">급기야 “밥은 먹어가면서 해야 할 것 아니냐”라는 어머니와 “박피디 덕분에 좋은 곳 구경하잖아”라고 두둔하는 아버지 사이 부부 싸움이 점화되며 분위기는 더욱 심각해졌다. </p> <p contents-hash="fbe6ce258ce8dfcc0b3154d396bda8790edbd4ef1d0a4352bfa84a0a0e2c07ca" dmcf-pid="xPbophcnJY"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효정과 어머니는 “더는 못 하겠다”라고 자진 하차 의사를 표하기에 이르며, 다음 주 박피디가 분량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f216e25cce81c58ef0a1a60663f8934a6b24d5812caf4c52217cf3dc7c36457" dmcf-pid="yvrtj4u5nW" dmcf-ptype="general">이어진 VCR에서는 환희 모자의 첫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제주도 2일 차 먼저 잠에서 깬 환희 어머니는 잠든 아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보며 “자는 모습을 내려다보는데 너무 예뻤다. 환희 어릴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라고 뭉클해했다. </p> <p contents-hash="09ebdae525a20edc466aa7534b677cd330065a8f2457aa9cc428a4c006b7beff" dmcf-pid="WTmFA871dy"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서귀포의 랜드마크 산방산으로 향했다. 환희는 “어머니가 놀이공원도 안 가보셨을 테니 이번 기회에 동심을 일깨워 주고 싶었다”라며 산방산의 한 놀이공원으로 어머니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07cc74c5c9710eda7235bfecfb0a6afd0d89861d810c0bca1120472c6c7d2f6" dmcf-pid="YGCUDxb0iT" dmcf-ptype="general">환희 어머니는 산방산에 닿을 듯 높이 치솟는 바이킹을 보고 “재미있겠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생애 첫 바이킹에 호기롭게 탑승한 환희 어머니는 봉인 해제된 모습으로 시원하게 소리를 지르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신나게 바이킹을 탄 뒤 두 사람은 레일 썰매장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2e94fb4ed5b0d1a1f4a87f921b8b0667df8f33d9ca3c9f4cbb2b59d7cbab6d45" dmcf-pid="GHhuwMKpiv" dmcf-ptype="general">동심으로 돌아간 환희 어머니는 레일 위를 빠른 스피드로 달리며 다시 한번 도파민이 폭발했고, 이후로도 썰매 삼매경에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9207fc9c8aaa17685500d0687a9d9f0a22731b195f8c22083163cded1f056dd4" dmcf-pid="HXl7rR9UMS"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너무 스릴 있고 좋았다”라며 아이처럼 들뜬 소감을 전했고, 환희는 처음 보는 어머니의 모습에 “의외였다. 속도감 있는 짜릿한 놀이기구를 어머니가 좋아하실 줄 몰랐다”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895261943589bac85fd75a284f5a05a62045de41a5b346f36abe136a3bb0e6bd" dmcf-pid="XZSzme2uMl" dmcf-ptype="general">환희는 한바탕 놀이기구를 즐긴 뒤 다리가 풀린 어머니에 “한 번 업어줄게”라며 등을 보였고, 극구 거부하던 어머니도 못 이기는 척 아들에게 업히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e8eabdbd80c4119213b006d5d6b82b965b1820aa35200eaf2dbb90a8273da70" dmcf-pid="Z5vqsdV7Jh" dmcf-ptype="general">7살까지 애지중지 업어 키운 환희에게 업힌 어머니는 지나간 세월을 떠올리며 아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으로 어머니를 업어본 환희는 가벼워진 어머니의 무게를 체감하며 “엄마가 너무 마른 게 느껴져서 슬펐다. 제가 걱정할까 봐 괜찮은 척하시지만 마음이 되게 아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b041b6f3f0fa0ace298b6946a30c1ec72b5b1bd1daa1648c33e335d7c8cf8f7" dmcf-pid="51TBOJfzdC" dmcf-ptype="general">제주도 탄산 온천에서 제대로 힐링을 즐긴 환희 모자는 이후 한 식당으로 향했다. 앞서 어머니와 식사를 하기 위해 혼밥석에 나란히 앉아야만 했던 환희는 이번에는 드디어 겸상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ab1fa020cfbde274bfee8dea4c9f718d15915291e95126e05121aab5d5431b7" dmcf-pid="1tybIi4qnI" dmcf-ptype="general">환희는 자신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을 여전히 내켜 하지 않는 어머니에 비장의 치트키로 ‘소맥’을 내밀었고, 어머니는 “그럼 한 잔 줘봐”라고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15ad3d0a00b1fc3b206a2ae00a2084f3911e1bea21784dc914d134660d4335" dmcf-pid="tFWKCn8BRO" dmcf-ptype="general">환희 어머니는 푸짐한 제철 모둠 회 한상을 앞에 두고 “제주도에 오니 최근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cabaed8f4b9a4b39596265247d5ef3027d864579df9f3ffc341c03ec6b12ebe" dmcf-pid="F3Y9hL6bRs"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할머니랑 한 번도 이런 데 와보지 못했다. 네가 나한테 잘하듯이 나도 엄마한테 잘해줬으면 돌아가셨어도 한이 없었을 텐데 후회가 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50b980a8e070b44cd987159bac7bc0eba68396877b3357fc95e2330f58c465a" dmcf-pid="30G2loPKem" dmcf-ptype="general">특히 환희 외할머니는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살림남’에 나오는 딸의 모습을 보며 행복해했다고 전해져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0428ed7b4e0662646485e6fdc9e8d39a780c27612b2d422fd0edae3f9aa9e9e" dmcf-pid="0pHVSgQ9R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환희는 “이런 여행은 아버지가 데리고 가야 했던 게 아니었나”라며 어렵게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환희 어머니는 “이혼 2년 차다. (자식들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 내린 결정이었다”라며 그동안 힘들었던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dec5cbd054376a8e923ff1cfb3fc7fff498e7fefe529c1fa1d012fef08be4ce" dmcf-pid="pUXfvax2Mw"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환희에게 “나는 희망이 없었다. 남편에게 헌신하고 살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더라”라며 “네가 힘들게 돈을 벌어서 (아버지 때문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했잖아”라고 황혼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91e6d4a7053a1a75a1138f2b58a2362c2e75ced850f19151ae17fa3a8c88ea" dmcf-pid="UuZ4TNMVeD" dmcf-ptype="general">특히 이혼 후 생활비가 끊겨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는 환희 어머니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한 적 있다고 솔직하게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bf8300ac0a021157f6bc357cbaa1a7a4aeeb7f989beb5b8af0a07b6b4e85cc5" dmcf-pid="u758yjRfeE"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생활비를 책임지게 된 환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환희는 “엄마의 선택이 잘 한 거라고 생각한다. 미안해하지 마”라며 어머니를 북돋았다.</p> <p contents-hash="127c2a2640c5bcb09f1d1cc485b417bc5e68a924cacba77009606d30b1b42fd7" dmcf-pid="7NeO8tvmLk" dmcf-ptype="general">이번 ‘살림남’은 혹독한 예능 강행군 속 위기를 맞은 박서진 가족의 에피소드로 예측불가한 재미를 안겼고, 처음으로 함께 떠난 여행에서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한결 가까워진 환희 모자의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b2350176793be7329a66398122fde52a48688c3a5e8a405cac9695f32ed9b1a" dmcf-pid="zjdI6FTsM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주일고 에이스 품기 위해 선수 2명 팔았다… 필라델피아 홀린 박찬민, 18억에 입단 확정! 05-24 다음 ‘멋진 신세계’ 오만석, 추리 본능을 자극했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