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은 거들 뿐?"… 김풍, 펜 대신 국자 들고 '100억대' 잭팟 [요리는 괴로워]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4OVZhD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8fc75f3edef01fe10ab26314746007addc284dfd59fa13cdaafe7e506c2ec5" dmcf-pid="qs8If5l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에서는 주우재와 침착맨이 집요하게 파고든 김풍의 정체성 청문회가 개최됐다.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91252838himo.png" data-org-width="640" dmcf-mid="uHbEqyrN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91252838him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에서는 주우재와 침착맨이 집요하게 파고든 김풍의 정체성 청문회가 개최됐다.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bb7ba9ecdce2ee110161f56b9cb64752a336856ecf54656429900dc97b3b81" dmcf-pid="BO6C41Srm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웹툰 작가와 '예능 요리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온 김풍이 드디어 자신의 진짜 본업이 무엇인지 자본의 논리로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62adefe8b4fa0bc411e0bcd13f79772d273b1c4bbf6615a6232815d8b2f9d2a" dmcf-pid="bm4OVZhDsk"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전파를 탄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에서는 주우재와 침착맨이 집요하게 파고든 김풍의 정체성 청문회가 개최됐다. 이날 김풍은 본인 명의의 식당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자신을 셰프가 아닌 웹툰 작가라고 규정하려 애썼다.</p> <p contents-hash="2f12350a26538d77558739ddb5540b48666824aecc27fe8b56b20aa8781a0007" dmcf-pid="Ks8If5lwrc" dmcf-ptype="general">하지만 동료 이문정 셰프가 “나도 업장이 없는데 그럼 나도 셰프가 아닌 거냐?”고 날카롭게 파고들자, 김풍은 이내 “업장이 뭐가 중요하냐?”며 급히 태세를 전환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9e719bd0e98f82d19d429e315bcdf08529657c24901b889cc74eb7dbfdef9520" dmcf-pid="9O6C41SrOA" dmcf-ptype="general">논쟁의 핵심은 결국 ‘수익’으로 귀결됐다. 주우재는 "'찌질의 역사'를 집필하고 받은 페이와 '냉부' 쇼셰프로 활동하면서 벌어들인 수십억 원의 금액 굳이 따지면 어떤 쪽이 좀 더 (높냐)"고 질문을 던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2a283df8ca2209010a6a8c2f1846840aac14e787542ae87f9f774462ea7ed" dmcf-pid="2IPh8tvm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툰 작가와 '짝퉁 요리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온 김풍이 드디어 자신의 진짜 본업이 무엇인지 자본의 논리로 증명했다./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91254132gozk.jpg" data-org-width="640" dmcf-mid="7YeyMUGh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mydaily/20260524091254132go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툰 작가와 '짝퉁 요리사'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온 김풍이 드디어 자신의 진짜 본업이 무엇인지 자본의 논리로 증명했다./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2dc4e20b53daa231e999040b950ea710311aff32cf0b2053f4018ba3cb0eb" dmcf-pid="VCQl6FTsDN" dmcf-ptype="general">곁에 있던 침착맨 역시 "제가 알기론 (쇼셰프 수입이) 100억대라고 알고 있다"며 거액의 수입설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bb1cb680a3af2ace21a606bea29c9d1e144a69131b83a16807a117c8933b9cb7" dmcf-pid="fhxSP3yOOa" dmcf-ptype="general">집요한 추궁 끝에 김풍은 “셰프인 척하고 받았던 금액이 월등히 높다”고 실토했다. 수입의 차이가 압도적이냐는 물음에는 씁쓸한 기색을 내비치며 고개를 끄덕여, 부캐릭터였던 '쇼셰프'의 경제적 가치가 본업인 만화가를 훨씬 상회함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ec2964c4967000d8b08020fb8dfc4e7306bdda65171212c1d096e06f852524fc" dmcf-pid="4lMvQ0WIEg" dmcf-ptype="general">다만 이러한 성공 뒤에는 아픈 과거도 있었다. 침착맨은 과거 김풍이 운영하다 문을 닫은 ‘옾카페’를 언급하며 "듣기 좋은 말만 해줬다가 2억 손실이 났다. 이번에 같은 전철을 밟기 싫다"고 매운맛 컨설팅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12f25606261dbc960e35fcc0e703c2cbb68016984469e9df42c2825c424cd5b" dmcf-pid="8SRTxpYCro" dmcf-ptype="general">2억 원의 손실을 보고 폐업했던 쓰라린 기억이 소환되자 김풍은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edc0f057e1b94df3fa2440813efa9fdfe2957c15b76be7c939a40b3d316f50a" dmcf-pid="6YnHJq5TsL" dmcf-ptype="general">웹툰 작가로서의 명성보다 요리 예능인으로서의 통장 잔고가 더 두툼해진 김풍의 웃픈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신예은의 냉장고를 부탁해 05-24 다음 태양, 타잔·우찬과 ‘WOULD YOU’ 호흡…신선한 케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