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세심함·승부욕…제베원이 5人 꼽은 '톱 매력'은?[가요핫톡]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Pl8tvmsA"> <p contents-hash="8e1e775b414bf46160eef1b7feb0563da8b6bc84e97c1464a82bf9454e73be14" dmcf-pid="8FQS6FTsI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요핫톡’은 가요 취재 현장에서 접한 인상적인 발언들을 소개하는 주간 연재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0bdd84befa9d4f0dba0614192f7646bba8ab3fe078f131f8001c24f61b1653" dmcf-pid="63xvP3yO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로베이스원. 왼쪽부터 김태래, 성한빈, 박건욱, 김지웅, 석매튜(사진=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Edaily/20260524090310667etqd.jpg" data-org-width="800" dmcf-mid="f0MTQ0WI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Edaily/20260524090310667et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로베이스원. 왼쪽부터 김태래, 성한빈, 박건욱, 김지웅, 석매튜(사진=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c5f06c0399516e2b7ed91fa9ccfc527106483e2db5ce7a11fa5564799aba31" dmcf-pid="P0MTQ0WIDa" dmcf-ptype="general"> <strong>“간절함·세심함·승부욕이요!”</strong> </div> <p contents-hash="f7f6f1b97355a6833c887814b0aa81f83859095f33190877ed68b9f10e4593b7" dmcf-pid="QpRyxpYCDg"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라운드 인터뷰로 이데일리와 만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다섯 멤버가 각자의 ‘톱 매력’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고 꺼낸 답입니다.</p> <p contents-hash="78133eda1f6ed7bdf06ddb6418188ee44f3c6b0d3dfae6d4d90eeb543ef6cb61" dmcf-pid="xUeWMUGhwo" dmcf-ptype="general">이런 질문이 던져진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의 컴백 앨범 ‘어센드-’(Ascend-) 타이틀곡 ‘톱5’(TOP5)가 ‘상대에게 느낀 톱5 매력’을 주제로 다룬 곡이기 때문이죠.</p> <p contents-hash="5d183de322a95ae9f0d91b1561a211767d8678ee4d514fcd1559bf29a9d7d665" dmcf-pid="y6Euc6ztw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잠시 고민하더니 각자의 성향과 팀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는 키워드를 하나씩 꺼내놨습니다.</p> <p contents-hash="539d6da66109c90fd8a505c5aac5c7429dcc013e45cf17aa483cad25898ff5cb" dmcf-pid="WPD7kPqFsn"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입을 연 김지웅은 자신의 매력으로 ‘간절함’을 내세웠습니다. 그는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고 덧붙이면서 팀 활동을 이어가게 된 데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p> <p contents-hash="3ea5b039c40575bac37438eb855e23afdbe0491bf4c3cf8abdd915c5cc939a3c" dmcf-pid="YQwzEQB3ri" dmcf-ptype="general">뒤이어 김태래는 “제 자신을 뛰어넘고 한계를 넘어서려는 면 하나만큼은 톱이라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석매튜는 “리듬을 잘 타는 편”이라며 웃어보인 뒤 “새로운 걸 시도하는 데 거리낌이 없는 성격이라는 점도 저의 매력”이라고 말을 보탰습니다.</p> <p contents-hash="ee3e61ff64d8d0c93de869a94b6c26a0bb5a9712068b6fbef897334854d7646e" dmcf-pid="GxrqDxb0EJ"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세심함’을 자신의 강점으로 택했습니다. 팀의 리더다운 면모가 엿보인 답변이었는데요. 그는 “멤버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면서 “개인적으로도 제 내외면을 세심하게 다루고 만져보는 데 익숙하다”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dde7c64d6026a5a0167958d2abab4f931804044c5ac55dce52f041a17310d6e5" dmcf-pid="HMmBwMKpsd" dmcf-ptype="general">박건욱은 ‘승부욕’을 내세웠습니다. 그는 새 앨범에 첫 자작곡을 수록한 과정을 이야기하며 “제 능력으로 평가받고 싶어서 일부러 회사 소속 작곡가와 협업하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박건욱은 “남과의 경쟁보다 스스로에 대한 승부욕이 더 센 편”이라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90b7c06ec44c5a67b11159c1f462874b4bfce1d78cdb96bf322301149b6e65be" dmcf-pid="XRsbrR9Uwe" dmcf-ptype="general">한편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조각된 제로베이스원은 6번째 미니앨범에 해당하는 ‘어센드-’로 활동 2막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어센드-’는 이들이 9인조에서 5인조로 재편된 이후 처음 선보인 앨범입니다. </p> <p contents-hash="e4b5480dc2d41186d7fcf0c4d79ef14436bb435b5bdb19ea51e99a46e14a6df1" dmcf-pid="ZeOKme2uER" dmcf-ptype="general">기존 멤버 가운데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5명이 웨이크원과 재계약을 맺으며 팀 활동을 이어갑니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등 4명은 프로젝트 활동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 뒤 새 그룹 앤더블(AND2BLE)을 결성했습니다.</p> <p contents-hash="74d2e92e293d4232b97e880ed2a9b825931c84059d1effe352568f420b8dc963" dmcf-pid="5dI9sdV7EM"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부해' 윤남노VS최현석, 신예은을 위한 '햄버거 끝판왕' 요리 05-24 다음 우주소녀 다영 “샤일로 졸리, 엄마 후광 피하려 성 뺐다”…뮤비 캐스팅 비하인드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