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소조합→최소 100원’ 프로토 승부식, 스포츠팬 진입 장벽 DOWN 작성일 05-24 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4/0001242206_001_20260524090512779.png" alt="" /></span></td></tr><tr><td>프로토 승부식 60회차 게임일정 정보.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소액·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이 스포츠팬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최소 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적은 금액으로도 다양한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조합형 게임은 두 경기만 선택해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여러 경기를 복잡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부담도 덜 수 있다.<br><br>다수 경기 조합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 중이다. 한경기구매는 최소 1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단일 경기 결과만 예측하면 되는 방식이라 초보 이용자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핸디캡·언더오버를 비롯해 ‘SUM’ 유형도 제공한다. SUM은 양 팀 최종 득점 합계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이다. 규칙이 직관적이고 단순해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유형으로 꼽힌다.<br><br>지난달엔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도 이뤄졌다. 경기번호를 4자리 체계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구성도 개선하는 등 경기 식별 방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정비했다.<br><br>또한 회차 운영 구조 역시 주 3회차로 통일해 상품 이용의 일관성을 높였다. 향후엔 구매 가능 경기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가 개편도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번 개편으로 이용자들은 직관적인 경기 식별 체계와 일관된 회차 운영 방식을 통해 프로토 승부식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 정보 확인과 구매 과정의 이해도를 높여 관전 성향과 예측 방식에 맞춘 선택도 가능해졌다.<br><br>무엇보다 프로토 승부식은 소액 구매와 소조합 참여, 한경기구매, SUM 유형 등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이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운영 체계 개선까지 더해지며 고객 편의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은 소액과 소조합 방식으로도 다양한 승부 예측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라며 “운영 체계 개편을 통해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24/0001242206_002_20260524090512815.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배민, 전국소년체전서 무료 푸드트럭 '응원도시락' 운영 05-24 다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은 크리스티안 문지우 감독 '피오르드'…'호프'는 무관 [엑's in 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