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송일국 "월세도 못낼 때 '해신' 인기로 빚 청산"[TV핫샷] 작성일 05-2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yj3IjJ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4577b395fde4c545f1f6cf7b24f554e657086c78eadd3a5797de73d1882c4" dmcf-pid="G9WA0CAi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3일 방송된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송일국이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tvnews/20260524085116724gjqj.jpg" data-org-width="600" dmcf-mid="WN9HRuHl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tvnews/20260524085116724gj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3일 방송된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송일국이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459dc1bc7e7d646a1a08efcd0c9fd927f45e6d4050d664d514163829b4452" dmcf-pid="H2Ycphcn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이 애국 집안과 관련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d980830bd38cad71aab7ccb73efe7790af50c8856029171dfbf9d2f42126a0d" dmcf-pid="XVGkUlkLlm"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에서는 송일국이 청산리대첩을 대승으로 이끌어 낸 외증조부 백야 김좌진 장군 등 독립투사 집안으로 인해 어렸을 적부터 “‘할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마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aa727096720b849aab610394f98b9c054c59565f16a8b4f549c3cd6e2b0b849" dmcf-pid="ZfHEuSEoSr"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헤이그‘ 캐스팅도 집안 덕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애국 DNA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 김을동이 주도한 선양사업인 ‘청산리 역사 대장정’을 10년 넘게 하면서 철이 들었다고 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도 행동 조심을 강조한다고 전했고, “잘못하면 5대가 날아간다”라는 경고를 날렸다고 해 웃음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25ce50aa2113aa849899155692617112a41e32974643c52284a6de1acd4634df" dmcf-pid="54XD7vDgyw"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청산리 역사원정대를 준비하던 시기, 그전까지 인연이 없던 김장훈이 갑자기 전화해 “도와줄게”라며 손을 내밀었던 일도 털어놨다. 송일국은 김장훈이 직접 악보와 밴드까지 준비해 다 같이 일송정에서 ‘선구자’를 부를 것을 계획했지만 현지 관계자의 제지로 실패하자 따로 연회장을 빌려 ‘선구자’ 공연을 마친 일화를 건네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677bed6ceefb763896d25ebb9d10938667370b60f5cf93252687164d2854f3e" dmcf-pid="18ZwzTwahD" dmcf-ptype="general">‘사극의 신’으로 유명한 송일국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 준 히트작 ‘해신’의 비하인드 역시 풀어놨다. 송일국은 선양사업 등으로 인해 가세가 기울어 월셋집도 쫓겨날 위기였지만, 큰 인기를 얻은 ‘해신’ 덕분에 수많은 광고 러브콜을 받으면서 집안의 빚을 다 청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송일국은 ‘해신’ 촬영 당시 매일 같이 완도와 문경을 오고 가며 왕복 900km 이동했던 강행군과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연기대상’을 선사해 준 ‘주몽’ 역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254bb87592dba1d57c52c91818862a264a4cfb6ee89078a2d60e59f19b772c2" dmcf-pid="tQtsbYsAW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뮤지컬을 10년 했지만 스스로 ‘뮤지컬 중고 신인’이라고 소개한 송일국은 “노래에 눈을 떠 가지고, 거의 50살 다 돼서 노래를 시작했다. 직접 오디션을 보고 출연한 게 ‘맘마미아’”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이름있는 뮤지컬 오디션을 봤다가 다 떨어졌다”라며 유명세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솔로곡이 꿈이라고 밝힌 송일국은 “(노래) 실력 많이 늘었거든요”라는 깨알 어필을 전하며 끝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FxFOKGOcl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유재석X허경환, 경복궁·장수마을 거리뷰 촬영 05-24 다음 중2 삼둥이, 사춘기로 살얼음판…송일국 “만세만 뽀뽀 받아줘”(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