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베일에 싸여있던 작가 이묵 정체 들통으로 학교 발칵 뒤집혔다(‘로맨스의 절댓값’)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kaNfUZ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025343a6ac4d51ba5cf97201735ba992de88673bfe7f1cfeb06dcc701660f" dmcf-pid="fzlsOJfz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84155281cgsf.jpg" data-org-width="650" dmcf-mid="995sOJfz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84155281cgs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05d3f23483d13daa9bf89075096c4b16c66236b231d7c83ec83dafe92d0f0d" dmcf-pid="4qSOIi4qyr"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의 정체가 결국 발각됐다. </p> <p contents-hash="b13481a661353fa6203b5632ee15e7ddbd93d22d729cfe42fb756f80266468c7" dmcf-pid="8BvICn8BTw" dmcf-ptype="general">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감독 이태곤 김준형) 13화, 14화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작가 이묵의 정체 발각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d975bc94b31bc277b29099be2a06e04b015d15ff05bb03a523780392faad95eb" dmcf-pid="6bTChL6blD" dmcf-ptype="general">13화에서는 ‘가우수’(차학연)을 향한 ‘의주’의 마음이 한층 선명하게 나타났다. 고백을 결심한 ‘의주’는 방과 후 어렵게 ‘우수’를 찾아가지만, 정작 엉뚱한 말만 늘어놓으며 특유의 허당 매력을 폭발시켰다. 진심을 고백하지 못한 ‘의주’는 소설 ‘우린 친구였어’를 통해 ‘우수’를 향한 감정을 풀어내며 또 한 번 사심 가득 폭주하는 상상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f26447a5db5670e51de0b5c8ed1eee08f9711ff4edd8151d3ad64e8092bad0e6" dmcf-pid="PKyhloPKhE" dmcf-ptype="general">그 시각, 학교에서는 소설 속 인물들이 실제 선생님들과 닮았다는 이야기가 퍼지기 시작했고, ‘은하수’(노주은)는 점점 ‘의주’를 ‘이묵’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댓글 반응과 주변의 압박 속에서 정체가 들통날까 불안에 떠는 ‘의주’는 결국 작품 삭제까지 고민하게 되고, ‘우수’에게 소설 쓰는 것을 쉬어야겠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우수’는 “앞으로 나아간다며. 나아질 거라며. 그럴려고 시작한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흔들리는 ‘의주’를 붙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eda580366f4165f4efff7efb76556486295b7a5571407a91ced68fc0e5e360" dmcf-pid="Q9WlSgQ9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84155504vros.jpg" data-org-width="530" dmcf-mid="26BUuSEo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84155504vr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30daff025ef476b8692d0e18c5b951e266c521a1596410ef61703f95855e9b" dmcf-pid="x2YSvax2yc" dmcf-ptype="general">14화에서는 질투심이 폭발한 ‘하수’의 폭로로 본격적인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우수’의 반응에 ‘하수’는 교장실까지 찾아가 징계를 요구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 가운데 정체가 탄로난 후에도 끝까지 ‘의주’의 편에 서준 ‘고야’는 친구들의 비난에 맞서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고, 두 사람의 우정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63287ed9b1dbc09aca0ebef442c79fb258dee497f8a5c18d59b2b5b6245649e" dmcf-pid="yxFXZwLxW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회차의 하이라이트는 ‘의주’가 처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세상에 꺼내놓는 순간이었다. “처음으로 좋아하는 게 생겼어. 그게 소설 쓰는 거야” 라고 부모님에게 털어놓는 장면은 꿈을 숨긴 채 살아가는 청춘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웹소설 사이트에 직접 정체를 밝히고 작품을 내리는 ‘의주’의 눈물 엔딩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aed3a263779565c8a5be7ac64e73535d81101f4c1fb5690793ccec16253e403" dmcf-pid="WM3Z5roMCj" dmcf-ptype="general">모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의주’를 다그치기보다 스스로 책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우수’와 선생님들의 모습 역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네가 이 과정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겪어내고 감당했느냐야”라는 그의 말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청춘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넨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a4ba770afb9e6d113f545c2daca6a63ca22f51a6ae899ff04965448d34cc32f" dmcf-pid="YR051mgRvN" dmcf-ptype="general">[사진] 쿠팡플레이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유경 "1순위 누군데요?" 정규리 향해 도발..박우열 의식?[하트시그널5] 05-24 다음 '오십프로' 허성태, 철문 박살 화산파 2인자 귀환...시청률 하락 3.6%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