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 삼둥이 사춘기 근황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mTZwLx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99f1d0efccc1de87f092ce8d67a1b654c2c4b7fa7899f6fbbe1144c6b5949" dmcf-pid="FMsy5roM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bntnews/20260524082019299cxwk.jpg" data-org-width="680" dmcf-mid="1Nyt7vDg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bntnews/20260524082019299cx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송일국,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4fea716559132a6b556f3130d1adf169636b02f6974cec953535d21f8afd72" dmcf-pid="31PnA871Ro" dmcf-ptype="general">28년 차 배우 송일국이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중2가 된 국민 조카 삼둥이의 사춘기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fb9bbd48aa59e1672a86929d08c43f24f7bd48033f7692ce3f820d2e4b41f9e" dmcf-pid="0tQLc6ztnL"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6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최고 2.7%를 기록했다. 26회에서는 뮤지컬 ‘헤이그’로 돌아온 송일국이 출연해 삼둥이가 현재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으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4cfb3898675ec92eaa6c4f5a92679dfcab9033abe53559d4ce15a60e08fde90" dmcf-pid="pFxokPqFRn"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너희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방송에서 부르지 않는다”라는 말로 설득을 시도했다고 하자, 삼둥이가 “(우리 얘기) 적당히 해”라며 일부 허락해 줬다고 밝혀 웃음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4a4a00c494e063953aedd76b250e669974702e1937c41add8078880984953d2a" dmcf-pid="U3MgEQB3Mi" dmcf-ptype="general">이어 송일국은 삼둥이가 허락한 최신 사진을 공개했고, 185cm인 아빠를 닮아 ‘장신 유전자’를 뽐낸 삼둥이는 첫째 대한이가 186cm, 민국이 183cm, 만세가 180cm로 껑충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31c79834d486f4c65a43ef8ad22ebcc0a0c6b4f84559c09fca6f0315bf5283a" dmcf-pid="u0RaDxb0eJ" dmcf-ptype="general">특히 송일국은 삼둥이가 사춘기가 돼 스킨십을 강력하게 거부하는 것에 서운함을 드러내던 중 “만세는 아직 (뽀뽀를) 받아주긴 해요. 기분 좋을 때만”이라는 깜짝 발언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더불어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라는 이름이 처음 세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은 어머니 김을동의 감탄사이자 태명이었다고 털어놨고, 결국 삼둥이의 이름이 ‘대한, 민국, 만세’가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96532df780f96e3b89b93b974a62a1e92be7fccebf6f6ba433acc0fa3b6deaf" dmcf-pid="7peNwMKpnd"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삼둥이와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에 아내의 반대가 있었지만, 유동근의 추천으로 마음을 바꿔 출연했던 일화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8ec9840dc3f3d7c37a221ed8f74b23a02479aefe9d2d793aae33298cc2a68ba0" dmcf-pid="zUdjrR9UJe" dmcf-ptype="general">송일국에게 배우를 추천했던 인물이기도 한 유동근의 허락이 있다면 생각을 바꾸겠다는 아내의 말에 송일국은 그 자리에서 유동근에게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받은 유동근이 “해야지. 일국이의 좋은 면을 보여줄 수 있을 거야”라고 적극 추천하면서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 “가장 예쁜 순간들이 남았다”라며 삼둥이와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일에 만족감을 내비친 송일국은 삼둥이가 속을 썩일 때마다 그때 영상을 찾아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52333c925541837fd32e49fff5027daf7440cec443007afc6d2180f21e7345" dmcf-pid="quJAme2uMR"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남들은 다 어머니 백으로 스타가 된 줄 아는 데 아니에요”라며 어머니가 김을동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겪은 남모를 고충을 고백했다. 송일국은 어머니 김을동이 유동근, 전광열, 박상원 등 내놓으라 하는 배우들의 연기 스승으로 유명했지만, 드라마 출연 당시에는 차마 연기를 배울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e8c596cae0d9a76486af0f2b06aef5271726951044cc28d9e28c9fa78299d25" dmcf-pid="B7icsdV7LM" dmcf-ptype="general">하지만 송일국은 연극이라는 장르에 도전하면서 간절해진 마음에 스스로 무릎을 꿇고 어머니에게 연기 지도를 받았다고 해 놀라움을 일으켰다. “연극 하면서 배우로 다시 태어났다”라고 한 송일국은 그날 이후 연기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려졌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9ad20d4d232192cd42eb1b5727dc5de047f04a06bf1622efbef07c759851063c" dmcf-pid="bznkOJfzL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판사 아내와 싸움 고충을 털어놓던 송일국은 “육아는 내 일이다”라고 생각을 바꾸니 부부싸움이 줄어들었다고 전해 감탄을 이끌었다. 여기에 “좋은 남편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한 송일국은 끝까지 사랑꾼의 정석을 터트려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f69e58f7bb7ff2ec63940a36e9b276c3b5ccab7d60661b61529c5a0bad1079d" dmcf-pid="KqLEIi4qLQ" dmcf-ptype="general">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는 오는 30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57c74a00b22e107edb6aeca3103cae7116f3a67bd997cc5f11c4aaf664b333f" dmcf-pid="9BoDCn8BJP"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민찬, 스벅 인증 후 “뉴스 모르는디” 반응→뮤지컬 하차에 “경솔했다” 2차 사과[전문] 05-24 다음 윤재웅, 인도로 간 장첸이라니 ‘개콘’ 발리우드 스타일 ‘범죄도시’ 소환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