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용, 이종석 키운 마이더스의 손이었다 “중3 때도 완벽한 피사체”(사당귀) 작성일 05-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zfUlkL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872b828749023ca0ff71c50f89408979db487f2b2902a8070b0b7f7801688" dmcf-pid="3vOyrR9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81648687anhy.jpg" data-org-width="650" dmcf-mid="tbT5loPK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newsen/20260524081648687an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TIWme2uC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14dec902ad3575037a0f86df0f65de3c8095e2d58f480c2e0abf8c49389f141" dmcf-pid="pyCYsdV7h9" dmcf-ptype="general">디자이너 고태용이 배우 이종석과의 인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2a20ed9cf1802b56766ed48c513347901dd8bfa344c58b385cc9092717526e0" dmcf-pid="UWhGOJfzvK"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천재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이 뉴 보스로 출격한다.</p> <p contents-hash="069590270b5eab86a97db2e2cf1009279d6c5d4fc59a35e3683a4f740a0b581d" dmcf-pid="uYlHIi4qvb" dmcf-ptype="general">이날 고태용은 “내 쇼에 세워서 유명해진 모델은 이종석”이라고 밝힌다. 고태용은 “디자이너 데뷔 전 쇼핑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때 모델 막내가 이종석이었다”며 “만날 둘이 바닥에 앉아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 유명한 모델이 되고 싶다며 수다를 떨었다. 종석이가 그 때 중3”이라고 뮤즈 이종석과의 첫 만남을 회상한다. 고태용은 “종석이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완벽한 피사체였다. 항상 ‘내가 디자이너가 되면 네가 내 메인 모델이 돼줘’라고 종석이한테 이야기했다”며 지금까지도 뮤즈이자 절친한 동생이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795141582ee366dd83c03823d718ced5fe70adcf858ddecc86fb1d7eec4bbb19" dmcf-pid="7GSXCn8BS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종석, 변우석, 남주혁, 장기용, 주우재 등 ‘고태용의 보석함’ 속 수많은 톱스타를 제치고 뜻밖의 인물이 개티 ‘품절대란’을 일으킨 주인공으로 지목된다. 고태용이 “몇 년 전에 전현무가 입고 나왔던 프렌치 불독 티셔츠가 몇백장 팔리고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고 말한 것. 고태용은 “전현무의 어떤 포인트로 사람들이 구매를 했을까? 이게 회사 창립 이래 최대의 미스터리였다”며 의문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5d99f6a2464ca5c101c800b8cce30464118883ffa17f36f3a4a6e1b233314471" dmcf-pid="zHvZhL6bWq" dmcf-ptype="general">갑자기 튀어나온 자신의 이름에 전현무는 눈을 휘둥그레 뜨며 “내가 뭘 솔드아웃 시켰다고?”라고 깜짝 놀란다. 이어 “나 예능계 지디였어?”라고 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qaJjRuHlv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NiAe7XS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김좌진 장군 후손이었다 “삼둥이에게 잘못하면 5대 날아간다 경고” 05-24 다음 김원훈, 촬영 중 격렬한 상황극→머리 몸개그…"순간적으로 눈앞 흐려져" [RE: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