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뮤직, BTS·TXT·CORTIS 삼각편대로 ‘글로벌 톱 레이블’ 입증 작성일 05-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szg20H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e15ea99328deee6a7ef26030762b44a370655e7939db443ec117d349d3e9a" dmcf-pid="FrOqaVpX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49970nr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rH6FTs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49970nr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6e7e954384963e7f81c3963868d972d536a7eb3997f31fb2a6ec26b9399a38" dmcf-pid="3mIBNfUZ75"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소속 아티스트 BTS·TXT·CORTIS 3팀이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톱 레이블’ 이름값을 입증했다. 이들이 올해 발표한 음반 합산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에 육박하는 규모다.</p> <p contents-hash="dd4428692c4e446c3cc3ffad2a270d8e0c09d5985f3ca75e24f903baa0313ea1" dmcf-pid="0sCbj4u50Z"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이 올 상반기 글로벌 음악시장을 뒤흔들며 글로벌 톱 레이블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코르티스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위에 올랐고, 이들이 올해 발표한 음반의 합산 누적 판매량은 벌써 1000만 장(써클차트 기준)에 육박한다. 또 3팀은 국내 주요 음악방송 1위를 연달아 석권하며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f0709d353b06d7770ec385c11e3147817504b9760cdd80cf65fd943df75650e" dmcf-pid="pOhKA8717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의 ‘릴레이 메가 히트’는 빅히트 뮤직이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글로벌 경쟁력을 구축했음을 시사한다. 각기 다른 정체성과 강점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나란히 괄목할 성과를 거두면서 음악에 대한 믿음, 팬과 대중의 공감과 지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빅히트 뮤직의 방향성이 성과로 입증된 셈이다.</p> <p contents-hash="c552e0779dc0c5e28e27788b985b82d9f5b5a589763bb8653116ce24b85a60f4" dmcf-pid="U13iTNMV7H"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창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방시혁 의장이 강조하는 좋은 음악과 콘텐츠, 아티스트의 자율성, 팬 경험 확장 전략이 주효했다. 각 아티스트는 송캠프에 참여해 곡의 주제 선정부터 작사·작곡을 함께하고 레이블은 제작 전 과정에서 이들이 최고의 창작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자체 콘텐츠를 비롯한 제작기 영상 등 풍부한 2차 콘텐츠를 제공해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 밀접하게 교감하고 앨범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b56de34e7f7056542dd8c0d97ddbf227d83713ea27b94650f30663ce39ef8" dmcf-pid="ut0nyjRf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51323boe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QW8rR9U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51323bo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a3a58010342869dcfcf115f5e8d4a877ba3749d70e9cb5218dcac57f7f5f8" dmcf-pid="7FpLWAe43Y" dmcf-ptype="general">탁월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갖춘 아티스트가 끊임없이 배출되고, 여기에 레이블의 기획·제작 시스템이 뒷받침돼 메가 IP가 탄생했다. 이미 글로벌 최정상 스타로 자리매김한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기존 K-팝 아이돌 문법과 완전히 다른 결을 보여준 ‘영크크(영 크리에이티브 크루)’ 코르티스가 이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d8743d0995e4008dfacd253badad4c5908a1de4477ae91b950357db889042e0f" dmcf-pid="z3UoYcd8UW" dmcf-ptype="general">실제로 아직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빌보드 200’ 3위와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거머쥐었다.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크게 흥행하며 신작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공동 창작이라는 정체성을 묵직하게 끌고가며 전작보다 더 ‘날것’에 가까운 음반으로 팀의 색깔을 굳혔다.</p> <p contents-hash="f4250860a6b19c025b085ee79613d4ecd589baea0996bede56d51f3a76e43a58" dmcf-pid="q0ugGkJ67y" dmcf-ptype="general">완벽하게 다듬어진 이미지보다 지금의 감정, 취향과 추구하는 바를 명확히 드러내는 솔직함을 무기로 삼았다. 화장기 없는 앨범 포토, 색다른 질감의 사운드와 개성 강한 가사,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안무는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자유분방한 사운드가 느껴지는 대담한 시도가 빛났다. 그 결과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을 당당히 꿰차고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최고 성적을 냈다.</p> <p contents-hash="6360b15520439af5cc178b01a8b0e2dd5117f2e355a0c793b856485b9765e154" dmcf-pid="Bp7aHEiPpT"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그룹의 중요한 시점에 가장 적합한 메시지를 설계해 각 팀에게 꼭 맞는 무기를 쥐어주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올 때도 지금의 그들이 던져야 할 메시지를 멤버들과 함께 고민했다. 팀의 뿌리를 깊이 있게 파고들었고, ‘아리랑’을 제목으로 하는 작품을 기획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공간 중 하나인 광화문을 컴백 무대로 정하고 건곤감리를 활용한 로고 디자인, 민요 ‘아리랑’을 샘플링 등 한국적 색채를 촘촘히 녹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702a165e8a3e50d73a523ab3ac60e9afceadfbc4556efc178038c23f8f705" dmcf-pid="bUzNXDnQ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52650uue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TpLWAe4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rtskhan/20260524074452650uu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f04514708aa7c0dd6068f93a5df25742260a0c48ad89a6f514daf7eb6c6cf" dmcf-pid="KuqjZwLxFS"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삶의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태도와 의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고, 미국 ‘빌보드 200’과 ‘핫 100’ 동시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국내 음악방송에서도 출연 없이 총 15관왕에 올랐고, 해외 스타디움 공연장을 ‘아리랑’ 떼창으로 물들이는 이례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외신들은 이 순간을 두고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시도와 한국적 정체성이 결합된 특별한 장면”이라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을 실감한 자리”라는 찬사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180baa4009e7b737a56b518a5327eb3c79d112acc72747bfaefef8b4d689f931" dmcf-pid="97BA5roM3l"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재계약 후 첫 컴백에서 멤버들의 진심을 담은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지난 7년 동안 활동하면서 마주한 불안과 공허함,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담은 음반이다. 데뷔 초가 연상되는 긴 앨범명과 타이틀곡 제목은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팀 고유의 정체성을 상기시켰다.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나서 어느 때보다 진솔한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과 몰입감을 선사했고 ‘빌보드 200’ 3위, 음악방송 ‘그랜드 슬램’을 이뤄냈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방위적 노력도 빛을 발했다. TV 예능은 물론 유튜브 등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에 적극 출연했다. 이는 핵심 팬덤을 넘어 대중적인 인지도와 호감도를 크게 확장하는 발판이 됐다.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팬덤의 결집을 이끌어냈고,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대중성 확보까지 더해지며 재계약 후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e5a05341a932293940cc15b747d9527c13633ad37f0a6d0e7ab04129ff9818c" dmcf-pid="2zbc1mgR7h" dmcf-ptype="general">팀 상황과 고유 색깔을 고민하고 이를 적절한 방식으로 풀어낸 빅히트 뮤직의 기획력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완벽히 관통했다. 선후배 아티스트 간의 교류도 관심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후배들의 신곡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이며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섰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코르티스는 챌린지 품앗이를 통해 돈독한 ‘빅히트 패밀리십’을 보여줬다. 단일 팀의 흥행을 넘어 레이블 차원의 설계와 시너지가 만든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이번 릴레이 히트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6c3185a384d80929af157a3c00b0a25a673235ddaedab31f0d06b4dcc3a9b0eb" dmcf-pid="VTY6me2uu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기습 첫 키스…시청률 11.9% 05-24 다음 "소속사 망해서..." 송일국, 삼둥이 아빠의 반전 '뚜벅이' 고백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