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은 못마땅해도···어린 며느리 기특해('동치미')[어저께TV] 작성일 05-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SR0CAi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0a54cf419d87073e03955bbccc52d18ca382ce1681dca158bd6b67b697612" dmcf-pid="2wvephcn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0663svti.jpg" data-org-width="530" dmcf-mid="qryJuSEo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0663sv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VrTdUlkLlT"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5e745a51987aaafe24b69c350f3d098e5c659382d67190a15c06386cd74072b" dmcf-pid="fmyJuSEol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이경실이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d89619172b339c43081ddb57b151b8490a9429d608b3bf43b9d9645432fc8c1" dmcf-pid="4sWi7vDgTS" dmcf-ptype="general">23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이 등장했다. 이경실은 조혜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연극 '사랑해 엄마' 연습실에서 연습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러나 조혜련은 “이경실이 건강이 안 좋았다”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내가 요로 결석에 걸렸다. 결석을 빼내야 하는데, 연습실을 나가야 했다”라며 "내가 나이가 있어서 큰일이 난 건가 싶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b729a21464f06668711d838913010fd916a55dc9511e0d8c5a0e3f5e9e15b" dmcf-pid="8OYnzTwa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0897dwcm.jpg" data-org-width="650" dmcf-mid="B9bCdzZv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0897dw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7457cc7db5c519730214d1f691f206aef250a7ecdb31aa1f1b7299ac332eef" dmcf-pid="6hXgbYsAvh" dmcf-ptype="general">다산의 여왕 김지선은 아이를 다섯 낳은 후 가슴 모양이 변형 되어 가슴 수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것에 대해 만족해하며 김지선은 "수술 전 김숙이 나더러 병원 잘 선택해야 한다더라"라며 가슴 성형의 어떤 예시를 들어주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66d1d53b3978fa9c73e6a60aef79070a1b4c9ceb9f40ea264dbec7265f79f2" dmcf-pid="PlZaKGOcvC" dmcf-ptype="general">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던 김지선은 “나는 아이를 갖고, 낳고, 내내 운동하고 슬로우 조깅도 매일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한다. 그런데 가슴이 콤플렉스면 수술을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성형이 무조건 답은 아니었다면서 자신만의 노력 중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 하나만을 성형으로 푼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bbf56e20c3ff049fa8ccb39494c4d75fb540d0f23a4ff7707b89cec38fc1d" dmcf-pid="QS5N9HIk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1236wzbg.jpg" data-org-width="650" dmcf-mid="b5n0sdV7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1236wz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bf317586e0715e2f71f88b3375569139cee3d37ede69415752a74ea4b48750" dmcf-pid="xv1j2XCEWO"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선은 큰아들의 입대 사실을 알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지선은 “우리 아들이 공군에 입대했는데 거기서 ‘이제 분리하겠습니다’라고 하더라. 그 단어에 그냥 눈물이 났는데, 남편이 옆에서 ‘군대 가면 재미있어’ 이러더라. 너무 화가 나서 ‘그러면 네가 대신 가’라고 했다”라며 남편과 상반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4aa457d5d2abde5abe4d534216178610592908acacb18beef4851bbdc5da727" dmcf-pid="yPLpOJfzhs" dmcf-ptype="general">입대 후 아들이 보내온 소포는 입대날 입던 옷으로, 평상시 아들이 입던 점퍼였다. 김지선은 "상자를 여는데 그 옷에서 걔 체취가 느껴지면서, 여러 가지 감정이 느껴졌다. 내가 얘를 길렀구나, 얘가 세상에 적응하는구나, 싶었다”라며 울었다. 이에 조혜련, 이현이도 함께 울었다. 김용만은 "넌 아직 아들이 11살인데 우냐"라며 이현이를 보며 놀랐다. 최홍림은 “아들은 군대를 다녀와야 어른이 된다. 사람이 된다. 아내더러 울지 말라고 했다”라며 딱 잘라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143f1f658c4401b83b2b1e3828ea35624fc5ca363e3a1d1a61ab3f83aa2f0" dmcf-pid="WQoUIi4q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1425aiug.jpg" data-org-width="650" dmcf-mid="KwVvLKFY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poctan/20260524070821425ai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4c2e59094f75feebb7b7ad37b396d004701243e2d579f1b2e5a340d16004d8" dmcf-pid="YxguCn8BWr"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입대는 괜찮다. 혼전임신이 놀랍다"라면서 “가정을 이루는 게 놀라웠던 거지. 지 마음대로 가정을 꾸리니까. 군대를 가는 것보다 그게 더 놀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당시 혼전임신 기사가 터졌던 손보승 때문에 여기저기 축하 문자를 받았던 이경실은 더욱 마음이 상하고야 말았다. 이경실은 “23살이 애를 가진 게 뭘 축하할 일이냐”라며 속 답답한 얼굴이 되었다. 그는 오히려 아들의 입대가 반가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05c78afbb7e84270659fbe8a046ac2978cf64c5153292210b9f746435bd68d" dmcf-pid="GMa7hL6bTw"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내 며느리지만, 애를 낳았지만 내 며느리는 참 괜찮다”라며 며느리 칭찬을 했다. 며느리는 어려도 대단하다는 것이다. 이에 김지선은 "언니가 며느리 칭찬을 다하더라. 예를 들면 '나는 애 5분 봐주면 숨이 차는데, 며느리는 어려서 애를 낳아서 그런지 체력이 지치지 않는다'라고 하더라. 난 애 키울 때 힘들었거든"이라며 며느리의 사소한 부분도 장점으로 보는 이경실의 애정을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507685c06f2d6b97e7c4a32036bb19884548c21420631ae9a01d709bdf428e0" dmcf-pid="HElM3IjJSD"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강도 골목도 없었다, 배우만 허공에서 연기”…5억으로 만든 영화의 정체 [MTR] 05-24 다음 "위고비 NO"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제대로..뼈말라 됐네[스타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