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20년 지기 나영석 PD에 돌직구 "요즘 꼴 뵈기, 본인이 더 많이 나와" 작성일 05-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7Ic6zt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d5adae06a0dfd639d3cefa6c7c0392d0bf97635f57111991d8a160e9b6325" dmcf-pid="q7BlDxb0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070540177uerf.jpg" data-org-width="550" dmcf-mid="uPNb3IjJ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4/SpoChosun/20260524070540177ue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3d4fc1060786b7447e26855c0357de898e4e77693d1b8fd412a09c81ea2295" dmcf-pid="BzbSwMKp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가수 은지원이 과거 '1박 2일'을 함께했던 나영석 PD를 향한 유쾌한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d8e3c127a96bf73ed4fa0f0a046c7ccf125b4507c022cb8bc4d453055c20af" dmcf-pid="bqKvrR9Uu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가족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66947fc47fbb00f2090f4089fb765e711caef81e4480a364442b857f808ed3e" dmcf-pid="KB9Tme2uzp"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박피디'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직접 연출과 진행을 맡으며 예능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9110cef5025d6408649bd90b8572a12e256fc3363843bf4ebe3f6ab835d928" dmcf-pid="9b2ysdV7U0"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지난주에 자기반성을 했다. 텐션도 낮고 저의 자리를 노리는 분들도 많더라"며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하면 분량이 두 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롤모델로 나영석 PD를 언급하며 "1박 2일 보면 나영석 피디님이 출연진 못지않게 역할을 많이 하지 않냐"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5ed6c95d6b18c522ccda56dd67649ecad3b94c25e7e0e84997a64cbc9a1d62" dmcf-pid="2KVWOJfzp3"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은지원은 곧바로 돌직구를 날렸다. 과거 2007년 KBS '1박 2일'을 통해 나영석 PD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던 그는 "예전에는 PD였지만 요즘은 꼴 보기 싫어졌다. 본인이 더 많이 나온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c017c1a259cc9cf01bd666031a3b874a1e06e7921ddcc2d8149aa817079a21f" dmcf-pid="Vf6XloPK3F" dmcf-ptype="general">이어 박서진이 PD 역할에 과몰입한 채 신난 모습을 보자 은지원은 "뭔가 데자뷔 같다. 늘 나영석은 즐거웠다. 진짜 우리는 겁나 짜증났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난 진짜 늘 찐으로 화를 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c7f316533c383ffdc9b1ebe6001e6ddc1ebf89ce9dfe9369bf031dc18505378" dmcf-pid="f4PZSgQ93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배우 이요원 역시 "찐으로 화내는 게 TV에 다 보였다"고 거들었고,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48Q5vax2u1"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또 신기록! 美빌보드 글로벌 차트 143주·148주 진입..'아시아 최초' 05-24 다음 다영 "8살 때 부모 이혼, 빚만 13억" 가정사…쓰리잡하며 버틴 어머니에 '뭉클' (전참시)[전일야화]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